폐 섬유화 증상이 평소에 없고 운동시 완화되면 다른 질병 가능할까요?
폐 섬유화 증상이 지속적인 마른기침과 운동시 숨참으로 알고 있는데 평소에 기침은 없고 숨쉬기 답답한 증상만 있다가 걷거나 운동시 증상이 없고 완화되면 폐 섬유화가 아닌걸까요?
폐 섬유화 증상이 지속적인 마른기침과 운동시 숨참으로 알고 있는데 평소에 기침은 없고 숨쉬기 답답한 증상만 있다가 걷거나 운동시 증상이 없고 완화되면 폐 섬유화가 아닌걸까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폐 섬유화는 폐 조직이 딱딱해지면서 정상적인 호흡 기능을 방해하는 질환으로, 지속적인 마른기침과 운동 시 숨참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의 경우 평소에 기침 증상은 없고, 숨쉬기 답답함만 느끼다가 운동을 할 때 증상이 완화된다면, 폐 섬유화 외에 다른 질환의 가능성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천식이나 운동 유발성 기관지 수축, 심리적인 요인에 의한 과호흡 증후군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들은 폐 섬유화와는 다른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호흡기 내과 전문의와 상담하고 필요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폐 기능 검사, 흉부 X선, CT 스캔 등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수 있으며, 증상만으로는 확실한 진단을 내리기 어렵기 때문에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전에는 가정용 입식 싸이클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식후 30분씩 돌리는 일에 크게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녁마다 정자역에서 서현역까지 1시간 30분 정도 걸어서 늘 산책을 나가는 것도 무리가 없었고요. 그런데 3월 후반부터인가 가슴 두근거림이 시작되더니, 흉통, 어지럼증이 시작되더니 가슴 신경 예민 현상 등이 생기고 호흡이 차서 걷는 일에 차질이 생기고 문제가 생겼습니다. 가만히 있거나 하면 괜찮은데, 걷거나 마스크를 쓰고 있거나, 어디 멀리 장소를 이동하기만 해도 숨이 하아, 하아 하고 찹니다. 흉부 엑스레이와 심전도 검사상으로는 이상이 없다고 나왔습니다. 24시 홀터랑 심장 초음파도 이상이 없고요. 혈액 검사에서 고지혈증과 당화혈색소도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심장 내과에서 일반적이진 않은 작은 장치에 손가락을 대고 인식하는 폐기능검사(pft)도 해보았습니다. 이런 조금만 걷기나 이동하기만 해도 숨이 차는 증상에는 어떤 질병이나 질환이 있나요
내과가슴통증제가 망막색소변성증이 있는데 다래끼로 안과 갔을 때 rp인것을 얘기하니 책상 위에 큰 현미경 같은 것으로만 눈을 보시더니 진행속도가 빠르다고 하시더라고요. 산동제를 넣지 않고 현미경으로도 관찰이 가능한가요? 백내장이나 녹내장과 같은 다른 질병에 대해선 말씀 아예 없으셨고, 각막에 상처가 있냐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하셨는데 현미경으로 망막을 볼 수 없다면 무엇을 보고 말씀하시는 건지 괜히 불안하네요 다른 질병이 있다면 말씀을 해주셨겠죠..?
안과천식이 있는데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는 시간에는 증상들이 나타나질 않아서 너무 답답해요... 우선 약들을 처방해주시긴 했는데 날이 갈 수록 기침과 바람빠지는 소리는 심해지고 기침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지 등쪽에도 통증이 있고 기침 하다가 매번 헛구역질에 구토까지 정말 너무 힘든데 늘 저녁 7~8시 부터 새벽까지 이러니 진료 받을 때는 또 잠잠하고 정말 잠도 못 자고 미치겠습니다... 이런 증상들이 천식이 아닐 가능성도 있나요?
내과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