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지인이 서운함을 느낄 때 진정성 의심이 정상인가요?
선생님!! 가상화폐 방금 문자했어요 가상화폐 투자하는 언니를 알게됬고 기도부탁하셨지만 남편분이 투자를 권할수있으니 주의하라 하셨고 영양가 없는 친구라고 했어요 그런데 가까운분이 절대문자하면 안되하고 문자하면 만일 혹시라도 비밀로 몰래 돈을 꿀수도 있는데 차단해 큰일나하고 조언은 안했고 가까이 문자하고 지내봤자 영양기가 없어라고 간접조언만 했는데 갑자기 응답이 내가 이언니와 문자하면 좀 위험하다는 강한예감이 들었어요 그리고 남편분은 내가 응답이 정확하고 하늘이 돕는다는건 잘 아는분이지만 가까운 남편분이 큰일나 문자마 하지않았고 내가 스스로 어느순간 터득한경우에요 질문1 남편이 저에게 매우 서운한게 있는것 같아요 그런데 매우서운해도 가까운분이 이런행동하면 진정한 분인지 의심되는게 맞죠? 질문2 또는 진정했어도 뭔가가 너무 서운한게 있어서 내가 잘처리도 잘하고 응답등 너무 속상하고 서운하면 이렇게 무관심처럼 잠시라도 그럴수도 있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