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V 점수가 높은데 우울증이 심한 이유는?
우울증이 심한데 HRV 점수는 높아요 중학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피부병으로 정신건강이 많이 피폐해져서 극단적인 생각까진 안하지만 자기혐오 되게 심하고 뭔가 할 때 긍정적인 생가보다 부정적인 생각부터 하는데 심리검사 해보니 설문지 검사로는 정상보다 2~3배 높게 나오는데 스트레스 지수는 또 되게 좋아요 스트레스 지수는 25에 HRV는 61.97로 오히려 평균보다도 높은데 이건 무슨 의미일까요?
우울증이 심한데 HRV 점수는 높아요 중학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피부병으로 정신건강이 많이 피폐해져서 극단적인 생각까진 안하지만 자기혐오 되게 심하고 뭔가 할 때 긍정적인 생가보다 부정적인 생각부터 하는데 심리검사 해보니 설문지 검사로는 정상보다 2~3배 높게 나오는데 스트레스 지수는 또 되게 좋아요 스트레스 지수는 25에 HRV는 61.97로 오히려 평균보다도 높은데 이건 무슨 의미일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우울증이 심한 상황에서 HRV 점수가 높다는 건 좀 모순처럼 느껴지실 수 있어요.
HRV(심박변이도)는 기본적으로 심리적, 신체적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데, 높을수록 스트레스에 잘 대응하고 회복력이 좋은 상태를 의미하죠.
그래서 HRV가 평균보다 높은 것은, 신체적으로는 스트레스 관리나 회복력이 잘 된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어요.
하지만 우울증이 심하고, 자기혐오와 부정적인 생각이 많다고 하셨는데요.
이럴 때는 정신적으로나 감정적으로는 힘든 상태일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HRV가 높게 나온다는 것은, 신체적으로는 스트레스를 잘 견디고 있다는 뜻일 수 있어요.
사실 심리적인 스트레스와 신체적인 반응은 항상 일치하지 않을 때도 많아요.
예를 들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도 몸은 이를 잘 흡수하고 회복하려는 능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스트레스 지수는 25로 낮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도 중요한 단서에요.
스트레스 지수가 낮게 나온 건, 외부적인 자극에 대해서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거나, 적응력이 좋다는 의미일 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울감이나 자기혐오 등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여전히 존재할 수 있으니, 정신적인 부분은 따로 다루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말씀하신 내용은 신체와 정신의 차이가 나타나는 현상일 수 있으니, 정신건강을 관리하는 방법도 함께 고려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정신적인 치료나 상담도 도움이 될 수 있고, 꾸준히 자기 자신을 돌보는 것도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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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직장인입니다. 10년전부터, 제가 고등학생 1학년(12년전) 부터 우울증약을 복용 해 왔습니다. 당시 환청 환각, 불면, 우울,불안으로 약을 5년정도 처방을 받았습니다. 입원을 해야한다 했지만, 기록이 남는게 싫어 약과 상담사 선생님과 얘기하는거로만 겨우겨우 잡았습니다만 어릴때부터 자주했던것이 자해였고 죽고자 그으려고 한건 아니고, 제 자신을 일으키고자(정신차리게끔) 그었던것이 손목과 가슴이었습니다. 하나로 정신차려졌던것이 이제는 손목 힘줄 끊었고 자살시도는 총 두번이있었습니다. 아파트 고층과, 한강에서 뛰어내렸었어요. 우울해하는게 심해져서 이제는 자해가아니라 이번에 정신잡고자 자해를 하면 두번다신 못 살 것 같단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듭니다. 약은 더 먹고싶었지만, 미성년자 당시 성인치사량 넘게 먹었고, 부작용이 너무 쌔 뇌전증을 달고살았습니다. 지금은 적은양으로도 발작이와 먹고싶어도 멋지 못합니다. 뭐가있을까요.. 살고싶어요.

제가…남친이 있었는데 그 남친이랑 헤어지고 나서 그날에 좀 제가안좋게 다른애한테 전남친 뒷담을 까고…나서 그 애가 전남친한테 말해서…그 전남친이 전화가 3통이 왔는데도…두려워서 전화를 무시했더니…메세지가 와서 찐따라고 하고 욕쓰고…페북에 올린다고 협박하고…해서..이게 한번이 아니고 전에도 또 전전 남친이 이런적이 있었는데..욕쓰고..해서 신고하다니깐 사과하서 넘어갔는데…이번에도 똑같이…그래서 선생님께 말을 하고 학폭도 갈수있긴 한가봐요…그래서 학교수업 마치고 예기하는데 전남친이 제가 다른애들한테 고민털어논게 나쁜말로 생각했나봐요..뒷담뜻으로…제가 님친한테 말했으면 해어지지도 않고 행복했을텐데…저번주부터 하루종일 울고 힘들고..전남침때문에 자해도 하고 삶도 포기하고 싶었어요..제가 행복하지 않으면 다른사람이 행복해서…전 이제 행복하지 않을려고요…전남친이 진심 사과해서 이번일은 넘어가지만…그래도 전남친을 보면 무섭고..좀 두려워지네요…같은반이라서 더 그렇고…제가 요즘 잠도 못자고……

제가 우울증이랑 불면증이 13년전부터 있었지만 점점갈수록 심해지고 또한 자살충동도 몃번있었고 또한 자살시도도 있었는데 제가 치료를 해야하나요??? 만약 약으로 먹는다면 약국가서 어떤 약을 먹으면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