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 자해와 무기력,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류OO • 2025.09.03
알 수 없는 우울감과 불안감으로 인해 자해도 습관성으로 조금만 우울해져도 해서.. 일이 손도 잡히지 않고 무기력해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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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우울감과 불안감으로 인해 자해도 습관성으로 조금만 우울해져도 해서.. 일이 손도 잡히지 않고 무기력해
큰일났어요ㅠㅠㅠ 예전에 우울증이 있어서 자해를 한 적이 있는데 최근들어서 우울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계속 습관적으로 자해하고 만족해 해요

10월20일 목요일에 처음 자해를 하고 그위에 또 긋고 또 긋고 자꾸긋게되네요 21일,22일,23일 그위에 긋고 또 그엇어요 커터칼자해 그만하고싶은데 칼만보면 긋고싶어요 대전을지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담당교수님도 자해한거 알고 계시는데 자꾸한건 모르셔서요 오늘 오전에 외래진료가서 있는그대로 말씀드리고 해야겠죠? 자해상처주변에 드레싱한거 붙인거 자국도 있고 자해상처 소독도 해야하는데 피부과를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성인인데 초등학교때 일 중에 제가 좀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저는 그때 그게 나쁜 줄 몰라서.. 친구 한 명이 손등에 그물망처럼 칼을 그었더라구요 피 고여있고 제가 안아프냐니까 별로안아프데서 저도 해봤는데 손에 거칠거칠한게 오히려 촉감때매 재밌을것 같아서 해보니까 별로 아프지도 않고 쾌감..? 같은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재밌어서 학교나 학원에서 대놓고 했거든요 선생님들이 머라해도 나쁜짓이라고만 해서 왜 나쁜짓인지도 몰라서 현재는 제가 통증이 느껴지는 걸 알아서 기분 나쁠때 통제 안할때는 손목 긋고 하는데 재미로 라든지 그렇진 않고 그냥 저도 모르게 습관처럼 손이나 팔 손톱으로 세게 긋거나 물건으로 찌르거나 긋는 건 있어요. 이런것도 자해가 맞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