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예민함과 분노가 더해져, 어떤 치료와 약물을 고려해야 할까요?
통제되지 않는 짜증과 예민함과 분노가 최근에 너무 심해졌습니다. 어떤 치료와 약을 먹어야할까요.? 약국 약으로는 해결하기 힘든가요?
통제되지 않는 짜증과 예민함과 분노가 최근에 너무 심해졌습니다. 어떤 치료와 약을 먹어야할까요.? 약국 약으로는 해결하기 힘든가요?
최근 예민함과 분노가 심해지셨다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스트레스, 불안, 우울증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1. **정신건강 전문가 상담**: 정신과 의사나 심리상담사와 상담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2. **약물 치료**: 정신과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항우울제나 항불안제 등의 약물을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물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 의약품으로는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3. **심리치료**: 인지행동치료(CBT)나 다른 형태의 심리치료를 통해 감정 조절 방법을 배우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4. **생활습관 개선**: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건강한 식습관 등을 통해 전반적인 정신 건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 의약품으로는 일시적인 완화는 가능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약물의 효과만으로는 모든 것을 치료하기 어려우니 꼭 상담하셔서 현재 마음에 대해 알아보고 스스로 노력하고 약물의 도움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질문 그대로 입니다. 코로나에 병역의무까지 더해져 지난 수년간 사람을 만난 일이 없었고, 연락하는 친구조차 남지 않게 되어 쉬는 날이면 무기력하게 집에 있는것밖에는 할 게 없네요. 인생의 황금기라 불리는 20대 초반을 이렇게 허무하게 보내고 나니 하루하루가 비참하고 괴롭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약물이 도움이 될까요?
작년쯤 생리불순으로 프로베라정10mg 처방받아 나아졌는데.. 이번에 신경쓰는일과 스트레스가 더해져 또 생리를 안해서 처방받고싶은데 받을수 있나요?
3년 전 코로나 이후로 청각이 예민해져 사소한 소리 하나한 크게 들리고 위 아래 옆집 등 주변 층간벽간소음까지 더해져 신경도 예민해지고 집에서 일상적으로 나는 소리,tv소리까지 듣기 힘들어지는데 어느 병원에 가야 나아질까요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듭니다 한달전쯤 부터 산에 올라간듯 고막이 먹먹한 느낌도 나고 이명은 횟수가 더 잦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