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업무 스트레스와 감정 변화, 원인은?
현재 인사티에서 1년차 신입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서서히 뭔가 바빴는데 현재까지도 여전히 바빠서 야근도 거의 맨날 하고 주말에 쉬는날 없이 일 하고있습니다. 예전과 다른게 점점 사람 대응하는 부분도 더 힘들게 느껴지고, 누가 저를 찾기만 해도(간단한 질문이라도) 확 짜증이 납니다. 감정 조절도 어려워, 갑자기 울컥하고 눈물을 쏟아낼때가 있고, 한달 내내 몸살처럼 몸이 근육통이 있는 느낌도 나고, 내가 왜 이러지? 나 이렇게 감정적인 사람이였나? 싶기도 합니다. 회사에서 표정관리도 힘들고, 그냥 무표정으로 있습니자 (평소엔 둥글게 사람들을 대하는 편인데, 날이 서있게 됩니다) 생각도 너무 많고 집에 와서도 회사일만 생각이 납니다. 요새 항상 하는 생각인데 아무도 날 찾지 않는 고립된 삼에 갇히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해요. 한 … 이주정도…? 뭔가 제기 왜 이렇게 된 건가 싶어서 질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