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색비강진 재발 시 자연 소실되나요?

박OO • 2025.10.21

장미색비강진 진단을 받고 약 처방을 한 달 가량해서 몸에 있는 붉은 반점이 사라졌는데, 발등에 붉은반점이 다시 많이 생겼습니다. 자연스럽게 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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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장미색비강진이 재발하셔서 걱정이 크실 것 같습니다.

    장미색비강진은 6-8주 정도의 기간이 지나면 저절로 좋아지기도 하지만, 재발이 가능한 피부 질환입니다. 자연 소실될 가능성도 있으나, 어두운 색깔의 반점으로 변하면서 색소침착이 오래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재발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면역력 저하입니다. 따라서 평소 면역력 관리가 중요합니다. 또한 장시간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것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에 처방받으셨던 약물(항히스타민제, 국소 스테로이드 로션 등)이 효과가 있었다면, 재발 증상에 대해서도 피부과 진료를 통해 유사한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증상이 광범위하거나 오래 지속될수록 색소 침착이나 흉터가 남을 수 있으므로, 빠른 진료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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