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식습관 변화로 인한 기운 떨어짐, 호르몬 및 혈당에 이상이 생길 수 있나요?
마른체로 살다가 증량을위해 운동을 병행하며 아침 점심 저녁 + 낮 간식과 밤 간식을 먹기 시작한지 한 달 정도 되었습니다. 간식은 계랸. 고구마. 볶음밥을 먹구요 이전보다 분명 배고플리가 없게 섭취했으면서도 밤12시가 넘어가는 시간만 되면 밥 굶은것처럼 기운떨어진 느낌이 듭니다. 저녁 10시경에 배가 많이 부를정도로 먹어보아도 12시 새벽1시 정도 되면 계속 기운떨어지는 느낌이나네요. 마른 사람이 갑자기 많이 먹기 시작하면 호르몬이나 혈당에 이상이 생길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