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여아, 고집 부림과 정서 발달의 관계는?
생후9개월 여자 아이입니다 오늘 너무 심하게 고집을 부려서 제가 소리내면서 혼냈는데 아이.정서 발달에 괜찮을까요?
생후9개월 여자 아이입니다 오늘 너무 심하게 고집을 부려서 제가 소리내면서 혼냈는데 아이.정서 발달에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알아 듣지도 못할 어린 아기에게 너무 심하게 혼을 냈나 하며 후회하게 되는 경험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엄마, 아빠 등 보호자도 사람이기 때문에 기분에 영향을 받기도 하고 컨디션이 떨어지는 날도 있죠.
한 번 아이에게 큰 소리 내며 혼을 냈다고 해서 아이의 정서적인 부분이나 성장, 발달에 심각하고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보긴 어려우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광복절지나서 저희아기가 침대낙상을하였는데요ㅠㅠ 하필 그때 목감기도 확겹쳐버려서 분수토도 하고 고열을 찍었엇는데( 최고높을때 39.3) 그당시 병원에 갔을땐 애기 떨어진거랑 열나는건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며 그저 지켜보는수밖엔 없다며 혹시나 분수토를 또하거나 애기가 이상하다싶을정도로 쳐지거나 하면 병원에 오라고 하시면서 해열제만 처방받은후 왔어요 하지만 그일이 있고나서 2~3일후 감기도 떨어지고 열도 안나고 잘지내긴하는데 그날이후로 이상하게 잠이 많아졋고 분유를 거부하네요... 잠많이 자는걸로 병원가는게 맞는건거요..?? 너무 궁금해요ㅠㅠ

이제막 9개월 된 남자아기 발달상태가 걱정됩니다 어릴때부터 비행기 타는것처럼 양팔을 벌려 손목을 돌리면서 잼잼을 반복합니다.(이럴때 손가락을 손바닥에 넣어보면 피해요) 스스로 앉기 네발기기 어려움있고 호명반응 잘볼땐 한번부르면 바로 잘보는데 특히 집에서 가까이서 부르면 안볼땐 백번을 불러도 안봐요(또 장난감소리엔 바로 반응) 그외 눈맞춤 잘되는편 시선따라가기 배밀이 잘됩니다 앉혀두몀 앉기 유지는 합니다 모방은 박수치기 하구요 머리대고 머리쿵하면 제머리에 이마를 콩 박아주고요 낯가림도 없었어요 옹알이는 엄마는 진짜 가끔 하고요 제가 엄마 하고 말허면 따라 말하는건 없어요 혼자서 따따 아아 이런말 자주하구요 따라 말하라하면 따 따 이러긴해요 요즘 오라고하면 뱌밀이로 와서 안아달라고 양팔벌리고 비향기자세하면서 잼잼하구요

292일 9개월아기 배밀이 기기 스스로앉기 다 못해요.. 발달 많이 느린걸까요?..더 기다려봐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