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적 생각과 설명하려는 습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제가 2년동안 저의 문제를 분석해봤는데 생각하는게 문제더라고요 생각도 그냥 생각도 아니고 이런생각 저런생각 고민들이 옵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그 고민들도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무시해도 될것들인데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저에게 큰 강박이 있는데요 설명하려는 강박입니다 뭐든 저에게 절 이해시키려고 설명을 하는데요 이게 두개가 이상한 생각이 들고 그거에 대해 설명을 하고싶어합니다 그래서 아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 하면 또 그거에대해서 별 생각이란 생각은 다들고요 또 설명하려는 강박이 나타납니다 근데 그걸 참는다면 아주 답답하고 찝찝하죠 어쩌면 좋을까요 저는 고1학생입니다 약은 지금 진정제 이틀정도 먹었고요 강박적 습관이 온다면 참는게 맞을까요? 그리고 생각이 막드는거 어찌 해결해야 할까요 더 좋은 방법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