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담낭염 진단 후 간수치 900, 흰자 노랗고 열 있음. 새벽 위험?
만성담낭염 진단 받았는데 그 때문인지 간수치가 900대로 높게 나왔어요 흰자가 조금 노랗고 열이 약간 있는거 왜에 불편한건 없는데 새벽에 위험한 순간이 올수있나요?
만성담낭염 진단 받았는데 그 때문인지 간수치가 900대로 높게 나왔어요 흰자가 조금 노랗고 열이 약간 있는거 왜에 불편한건 없는데 새벽에 위험한 순간이 올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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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담낭염 진단을 받으셨고 간수치가 900대로 매우 높게 나왔다면, 이는 간 기능에 심각한 이상이 있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흰자가 노랗게 변하는 것은 황달의 증상으로, 간이나 담도계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나타내며, 열이 있는 것은 염증이나 감염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즉각적인 의료 평가와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빨리 병원에 방문하여 전문적인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벽 시간에 갑작스러운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의료진의 조언을 구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약 연휴 기간이라면 응급의료포털(https://www.e-gen.or.kr/egen/main.do)에서 운영 중인 병원이나 약국 정보를 확인하시고, 필요하다면 응급실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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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담낭염 진단을 받았는데요, 급성 담낭염이 발생하기도 하나요?

저희 엄마가(56세) 눈 흰자가 약간 누리끼리한데 건강검진 결과에서 피검사에서 alt ast등(간수치).. 수치는 다 정상이고 다른 검사도 다 정상이였는데 왜 눈색깔은 그런가요? 그냥 노화현상인가요?

1차 병원에서는 초음파, CT판독 결과 만성 담낭염 진단을 내렸습니다. 2차 병원에서는 담낭 절제술을 진행하였고 복강경 수술 결과 임시로 급성 담낭염 진단서를 주셨습니다. 3일 차이로 진단이 다른데 초음파 및 CT 촬영시 만성 담낭염이 었던 담낭이 육안으로는 급성 담날염이 될 수 있나요? 둘 모두 혈액검사를 동일하게 시행하였으며 동일한 초음파, CT 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