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담낭염 진단 후 간수치 900, 흰자 노랗고 열 있음. 새벽 위험?
이OO • 2024.10.30
만성담낭염 진단 받았는데 그 때문인지 간수치가 900대로 높게 나왔어요 흰자가 조금 노랗고 열이 약간 있는거 왜에 불편한건 없는데 새벽에 위험한 순간이 올수있나요?
외과
만성담낭염 진단 받았는데 그 때문인지 간수치가 900대로 높게 나왔어요 흰자가 조금 노랗고 열이 약간 있는거 왜에 불편한건 없는데 새벽에 위험한 순간이 올수있나요?
만성 담낭염 진단을 받으셨고 간수치가 900대로 매우 높게 나왔다면, 이는 간 기능에 심각한 이상이 있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흰자가 노랗게 변하는 것은 황달의 증상으로, 간이나 담도계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나타내며, 열이 있는 것은 염증이나 감염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즉각적인 의료 평가와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빨리 병원에 방문하여 전문적인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벽 시간에 갑작스러운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의료진의 조언을 구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약 연휴 기간이라면 응급의료포털(https://www.e-gen.or.kr/egen/main.do)에서 운영 중인 병원이나 약국 정보를 확인하시고, 필요하다면 응급실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만성 담낭염 진단을 받았는데요, 급성 담낭염이 발생하기도 하나요?
만성담낭염 진단으로 담낭절제술 앞두고 있는데 혈액검사 소변검사에서 간수치가 엄청 높게 나왔어요 황달현상 있는 상태인데 오늘 CT검사 앞두고 있어서 금식인데 영양상태가 안좋아서 간수치가 올라갈수도 있나요?
급성담낭염.만성담낭염 차이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