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퇴원 후 저체온과 식은땀, 괜찮은가요?

김OO • 2025.11.15

아기가 고열(40도로) 3일간 입원하다가 오늘 퇴원 하였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저체온? 3.56~ 을 계속 오가고 하다가 아침에 3.68찍고 퇴원했는데 오늘 저녁무터 다시 3.56으로 다시 떨어졌어요 계속해서 담요를 덮어주도 하니 머리 식은땀처엄 땀은 나고 온도는 계속 그대오 입니다 괜찮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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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아기의 상태가 걱정되시겠네요. 고열로 입원 후 퇴원한 아기가 저체온과 식은땀을 보이는 것은 체온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일반적으로 질병 회복 과정에서 체온이 일시적으로 낮아질 수 있으며, 특히 잠을 잘 때 체온이 더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식은땀은 체온 조절 메커니즘의 일부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 아기가 오한을 느끼거나 손발끝이 퍼렇게 변하는 등의 심각한 증상이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아기의 방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적절한 보온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저체온 상태가 계속 지속되거나 아기의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인다면(호흡 곤란, 식욕 저하, 활동성 감소 등), 병원에 다시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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