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 제모 후 상처로 HIV 감염 위험이 있나요?

김OO • 2026.04.01

브라질리언 제모를 하다 면도날에 피부가 긁혀서 모낭에서 피가 좀 나왔습니다. 이때 2시간이 지나면 지혈됨과 동시에 상처는 피브린이 분비되어 에이즈 바이러스가 있는 혈액이 소량 묻어도 감염되지 않고 막히나요?

성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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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4.01

    질문자님의 상황에 대한 걱정이 이해됩니다.

    브라질리언 제모 중 면도날에 의해 피부가 긁혀 피가 났을 경우, 2시간 후 지혈되고 피브린이 분비된 상태라면 HIV 감염 위험은 상당히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HIV는 상처를 통해 체내로 들어갈 수 있지만, 이미 지혈되고 피브린이 분비되어 상처가 막힌 상태에서는 바이러스가 체내로 침투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피브린은 상처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외부 물질이 체내로 들어오는 것을 차단하는 방어벽 역할을 합니다.

    또한 HIV는 공기 중에 노출되면 생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특성이 있어, 외부 환경에서 오랜 시간 생존하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감이 크시다면, 전문의와 상담하여 필요한 경우 HIV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마음의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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