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자다 깜짝 놀라며 깨는 현상, 모로반사와 경련 구분 방법은?
102일차 아기 자다가 갑자기 손발쫙펴면서 눈떴다가 스스로 바로 잠 자거나 울기도 해서 비대면문의했었는데 모로반사도 이야기하시고 경련(?)도 이야기하셔서 너무 걱정되네요
102일차 아기 자다가 갑자기 손발쫙펴면서 눈떴다가 스스로 바로 잠 자거나 울기도 해서 비대면문의했었는데 모로반사도 이야기하시고 경련(?)도 이야기하셔서 너무 걱정되네요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기의 갑작스러운 반응으로 걱정이 크실 것 같습니다.
모로반사와 경련은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
모로반사:
경련:
질문자님의 아기는 102일차로 모로반사가 나타나는 시기이며, 손발을 펴고 눈을 뜬 후 스스로 다시 잠드는 모습은 모로반사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이런 증상이 자주 반복되거나 걱정되신다면 소아과 의사의 직접적인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오늘 새벽부터 계속 자다가 깜짝놀라서 울면서 깨는데 괜찮은건가요??

곧 100일 되는 아기입니다. 모로반사는 심한편이 아니라서 속싸개는 생후 이주정도 쯤부터 풀었고 그 흔한 스와들 등도 사용안했어요. 그런데 애가 자꾸 팔은 휘적이지않는데 자면서 다리를 90도로 펄쩍펄쩍 들어올리면서 깽 해요. 그러다 토닥이면 다시 자고 다리 들어올리고를 반복해요. 그래서 하반신만 좁쌀베개로 눌러주면 들어올리고 싶을때 끄앵 힘주는 소리내고 바로 잠드는데, 하반신만 올리는것도 모로반사인가요? 아님 배앓이 일 수 있나요? 아니면 또 다른 무언가일 수 있나요?ㅠ

이른둥이 37일차 남아입니다 (교정연령 8일) 아기가 요새 자주 깜짝깜짝 놀라는데 왜이럴까요ㅜㅜ생활소음중 설거지하다 냄비내려놓는소리나 문닫는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라고 매번 왼쪽으로만 고개돌려놓고자서 자다가 고개돌려줄 때도 놀라요ㅜㅜ 속싸개 졸업시키려고 한쪽팔만 내놓고 묶어두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 걸까요? 자꾸 깜짝깜짝 놀라니 걱정돼요ㅜㅜ 추후 발달적인 측면에서 이상이 있거나 그렇진 않겠죠?ㅜㅜ 그냥 속싸개를 양팔 다 싸매서 계속 해주고 있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