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결절 1개만 성장 시 암 가능성은 높은가요?
다발성 폐결절 판정을 받은 어머니가 크기변화가 없다가 2년만에 크기가 성장을했는데 결절1개만 커졌다고하는데 이경우에도 암일가능성이큰가요? 그리고 커진 결절이 우측폐 중심에 있다는데 이경우에는 폐한쪽을 무조건 절제해야하는건가요?
다발성 폐결절 판정을 받은 어머니가 크기변화가 없다가 2년만에 크기가 성장을했는데 결절1개만 커졌다고하는데 이경우에도 암일가능성이큰가요? 그리고 커진 결절이 우측폐 중심에 있다는데 이경우에는 폐한쪽을 무조건 절제해야하는건가요?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어머니 상황에 대해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폐결절 중 하나만 크기가 성장했을 경우, 일반적으로 악성 가능성을 더 고려해봐야 합니다. 악성 결절은 시간이 지날수록 크기가 커지거나 형태가 변하는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2년 동안 변화가 없다가 갑자기 크기가 커졌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결절이 커졌다고 해서 반드시 암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폐결절은 감염, 염증, 양성 종양 등 다양한 원인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 방법에 관해서는, 결절의 정확한 성격(양성/악성), 크기, 위치,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폐 절제가 필요한지 여부는 의사가 종합적인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판단해야 하며, 반드시 전체 폐를 절제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 절제나 다른 치료 방법도 고려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을 위해 담당 의사와 상세히 상담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CT에서 부신에 1cm 미만 결절 1개 보이는데요 이것이 nodular hyperplasia 해서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요. 보통 여러개가 보일때 저 판정을 내리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결절자체가 세포가 어떤이유에서인지 과증식을 해서 생긴 결절이다 이런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작년 5월 건강 검진에서 4mm이하 크기의 결절이 두개가 발견이되어 대학병원에서 추적검사 중입니다. 올해 4월 달에 11개월째 CT를 찍고 교수님께 외래를 갔는데요. 교수님께서 웃으시면서 좋은 소식이라면서 결절의 하나가 부피도 줄고 나머지 하나도 싸이즈 작년 5월이랑 동일하다고 암이면 부피가 줄지 않는다고 4개월후에 한번 더 찍어보고 괜찮으면 1년후에 찍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흡연력이 있었어서 항상 CT찍으로 갈때마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지금은 당연히 금연한지 1년 넘었구요. 운동도 10년 넘게 하고있고 여러가지 채소 과일도 매일 같이 3~4년 동안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대형병원 건강검진 후 폐결절있다고 나왔는데 병원 측에서 폐결절 건으로 빠르게 내원해달라고 하네요. 예약만 잡아놓고 아직 내원 전이라 바보같은 질문이긴 한데 너무 걱정돼서요. 이렇게 연락왔을 경우 암일 확률이 높나요? 비흡연자이고 일반 사무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