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로 치료 후 여전히 시큼한 냄새와 치즈같은 냉이 남아있어요. 다시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관계를 13일쯤에 하고 너무 간지럽고 치즈같은 냉이 나와서 15일에 산부인과 가서 질정 넣어서 소독하고 항생제 주사랑 다른 주사 이렇게 해서 두가지를 맞고 약도 5일치 먹고 있는데 항생제를 맞으면 오히려 좋은균도 다 죽어서 질염이 올 수 있다고 하는데 간지럽고 아픈건 괜찮아졌는데 시큼한 냄새랑 치즈같은 냉은 그대로 있는데 항생제때문에 그런건가요 아니면 아직 질염이 다 안나은걸까요? 병원을 다시 가봐야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