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도 정신질환인가요?
가끔식 학교에 있을때 문 도어락 여는 소리나 자동차가 지하를 내려가는 소리,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 등이 머릿속으로 들려요. 이런것도 정신질환인가요?
가끔식 학교에 있을때 문 도어락 여는 소리나 자동차가 지하를 내려가는 소리,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 등이 머릿속으로 들려요. 이런것도 정신질환인가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학교에 있더라도 자동차 소리나 화장실 소리가 실제로 들릴 수도 있기는 해요.
다만 도어락 소리 등 학교에 있거나 가까이 있지 않은 물체의 소리 등이 지속적으로 들린다면 환청에 해당하는 것인지 진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요.
가까운 이비인후과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권유드려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저는 제 머릿속에 두개의 자아가 공존한다고 생각하면서 늘 저의 다른 자아랑 머릿속으로 대화해요 근데 대화할 때는 말이 아니라 머릿속으로만 대화하는 거긴 하지만 그 자아가 머릿속으로 말한 것들이 제가 조종한 거라고 느끼질 못해요... 마치 제 자아는 실존하는 사람이라고 느끼듯이요 이런 것도 정신질환 중 하나일까요?

항상 들리는건 아닌데 조용해지면 삐소리랑 우우웅소리가 들려요 선풍기가 돌아간다던가 무언가 소리가 나면 안들리는데 아무소리도 안나면 들려요 중이염때문인지 오늘따라 이소리가 더 큰데 일상생활엔 불편할정돈 아니고 거슬려서요 이런 경우도 이명일까 궁금해요

손바닥을 보면 원래 저런건가요 아님 발진 같은건가요,,오돌토돌하거나 간지럽지는 않아요 손발이 유독 차가운데 차가울때 마다도 저렇게 발진처럼 보여요 기분탓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