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후 파상풍 주사 맞았을 때, 해외로 여행 시 다시 맞아야 할까요?
작년에 화상을 입었을 때 병원에서 파상풍 주사를 맞았다면 더이상 파상풍 주사를 맞지 않아도 될까요? 휴진국에 5년 살려고 가는데 파상풍 주사를 맙아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지금 담낭제거 수술 후 알러지가 심하고 올라와서 씨잘을 먹고 있는데. 장티푸스 예방약이랑 파상풍 주사 맞아도 될까요?
작년에 화상을 입었을 때 병원에서 파상풍 주사를 맞았다면 더이상 파상풍 주사를 맞지 않아도 될까요? 휴진국에 5년 살려고 가는데 파상풍 주사를 맙아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지금 담낭제거 수술 후 알러지가 심하고 올라와서 씨잘을 먹고 있는데. 장티푸스 예방약이랑 파상풍 주사 맞아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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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파상풍 주사를 맞으셨다면, 일반적으로 파상풍 예방 주사는 10년마다 한 번씩 맞는 것이 권장됩니다. 그러므로 5년 동안 해외에 거주하실 계획이라면 추가로 맞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상처가 생기거나 파상풍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환경에 계실 경우, 추가 접종을 고려하실 수 있습니다.
장티푸스 예방약과 파상풍 주사는 함께 맞아도 문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현재 알러지 반응이 심하신 상태이시고, 씨잘과 같은 항히스타민제를 복용 중이시라면, 예방접종 전에 담당 의사와 상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알러지 상태를 고려하여 의사와 상담 후 접종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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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병원 왔는데 파상풍 주사도 이야기 하는데 맞아야 하나요?

일주일 전에 청소하다가 녹슨 쇠에 손바닥이 긁혀서 살이 약간 찢어졌는데요 파상풍 예방주사는 만 11~12세에 마지막으로 접종한 후 10년마다 맞는 걸로 알고있는데요 제가 지금 만 20세인데 파상풍 주사 맞으러 가야될까요..? 기분탓인지 상처 난 곳이 약간 저릿해서요ㅠㅠ 상처는 거의 아물었어요

제가 키우는 골든햄스터가 있는데 오늘 처음으로 물렸어요 피를 쭉 짜지도 않았지만 그렇게 많이 나지도 않았습니다 저절로 나온 피는 금방 굳었구요 대신 과산화수소수로 소독하고 밴드를 붙이긴 했습니다 손가락 자체가 퉁퉁 붓지는 않았지만 욱씬 거리네요 손가락 말고도 예민해서인지 느낌상 팔도 좀 욱씬거리는것 같아서 불안한마음에 야간진료하는 병원 찾아 갔는데 파상풍 주사가 없다네요..ㅠ 그냥 후시딘같은거 발라도 될까요 아님 파상풍주사 맞아야 할까요 참고로 주사는 완전 어렸을때 이후론 기억이 없어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