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도박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 상담이 가능한가요?
도박하는 가족들 때문에 정신이 나갈 것 같은데 이런 것도 여기서 상담이 되는 건가요?
도박하는 가족들 때문에 정신이 나갈 것 같은데 이런 것도 여기서 상담이 되는 건가요?
초6입니다. 집에 알코올 중독에 흡연까지 하던 삼촌이 이제는 황달도 엄청 심하고 무의식적으로 집을 나가려고 하던가, 헛소리, 혼잣말에 환청, 환각, 심한 손 떨림 등 온갖증상을 가지고있어요. 근데 저도 그래서 요즘 스트레스를 좀 받고 그랬었어서 그런지 어제는 분홍색 냉이 살짝 나왔었고요. 오늘은 좀 괜찮은데 어제까지도 신경이 많이 쓰이고 피로감도 들고.. 그리고 그 오른쪽 상복부 뒤에 등?쪽이 좀 불편하네요. 어제도 살짝 그런게 있는듯했는데 저까지 간에 문제가 생긴건 아니겠죠..? 안그래도 역류성식도염까지 있어서 여태 고생을 좀 했는데 이렇게 되버리니까 너무 걱정하게됩니다..

결혼생활이 경제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친정 가는 길에 울컥해서 눈물이 터졌는데, 부모님을 보면 눈물이 터질 것만 같고 걱정시켜드려서 너무 죄송해요. 관계에서 중요한 건 배우자의 거짓말 때문에 신뢰가 깨진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지금 이 시기를 잘 해결하고 현명하게 나아갈 수 있을까요. 대면 심리상담이 도움이 될까요?

스트레스 과다로 정신이 온전치 않다는걸 느낍니다 우울하다거나 망상이라던가 불면증 이런건 없는데 일때문에 스트레스를 0에서 확 받게되면 그자리에서 무조건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하는 성향이라 조금만 확 받게되면 그자리에서 술사서 먹어야 조금 풀리는 정도네요 시간이 지나면 다시 현타가 오구요…. 정말 사람의 상식 이하 또는 이해 안가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저도 모르게 스트레스 받으니 말도 예쁘게 안나옵니다 헤소해보려고 운동도 해보고 취미 등 해봐도 그때만 잠깐이네요 정말 스트레스 안받고 싶은데 정신과 상담을 받는게 좋을지 제가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화병인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