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파 증량 후 공황·불안 증상은 정상인가요?
지난여름 안정제 과잉으로 심폐기능저하가 발생해 긴급히 자나팜0.4mg감량과 로라반정1mg중단했습니다.그후로 코팩사XR서방정,미르타자핀등 약물이 이상반응으로 중단했고 자나팜은 더 이상 안정제로써의 기능을 거의 상실한 상태입니다.병원측에서는 비약물 치료로 전환했고 자나팜을 끊음과 동시에 불안,공황을 줄이기위해 부스파를 처방받았습니다.처음 하루10mg으로 2주를 지나왔고 하루20mg으로 증량후 1주가 지났습니다.현재 공황과 불안이 수시로 나타나고있는데 정상적인 적응반응인가요?다른 심각한 반응은 첫복용부터 나타나진 않았고 처음은 불편했지만 10일쯤되니 좀 편안해졌었는데 2주차가되니 약이 살짝 부족한듯 느껴졌고 증량후는 공황,불안증세가 나타납니다.기존에 증상보다는 살짝 강한데 그냥 버티고있습니다.괜찮은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