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와 운전 시 긴장과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 번아웃 가능성과 대처 방법은?
직장에서 회의나 발표할 일이 있으면 매우 긴장되고 불안합니다. 이럴때 손톱 주변을 뜯어서 피가 나기도 합니다.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고요. 같은 맥락으로 차를 운전할 때에도 손에 땀이 많이 납니다. 얼마전에는 스트레스, 컨디션 난조로 안면마비도 왔습니다. 기력이 없고 활력이 없는데요. 현 직장에 8년이상 근무중인데 이러네요. 번아웃일까요? 하면 괜찮을 방법 있을지 문의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