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조현병 남자 유언하고 자살하려합니다
8일전 부모에게 유언을하고 아파트 저희집 8층에서 15층 옥상으로 올라 뛰어 내리려고 합니다. 수차례 올라가는걸 막고 집에 데려 오곤 했습니다. 그후 며칠간은 괞찮더니 어제 또 현관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는걸 붙잡았습니다. 낮에는 쇼파에 조용히 앉이있고 밤에 시도를합니다. 불안합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 되나요?
8일전 부모에게 유언을하고 아파트 저희집 8층에서 15층 옥상으로 올라 뛰어 내리려고 합니다. 수차례 올라가는걸 막고 집에 데려 오곤 했습니다. 그후 며칠간은 괞찮더니 어제 또 현관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는걸 붙잡았습니다. 낮에는 쇼파에 조용히 앉이있고 밤에 시도를합니다. 불안합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반드시 바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룰 보세요. 절대 시도해서는 안될 행동임을 안내드리므로 불안 우울등 자살사고에 대하여는 상담 등 진료가 바로 핗요한 상황으로 보여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조언의 역할이기 때문에 병명을 진단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42세 남자입니다 양쪽 종아리부터 허벅지가 피로에 빨리지쳐 잠도잘못잡니다 하지정맥류 같이 실핏줄도 파랗게 보이구요 금방피곤해집니다 항상춥습니다

남자친구랑 동거 중 한 달 전쯤 부터 남자친구가 환청을 듣기 시작했어요. 환청을 듣기 전 부터는 본인이 감시 당하고 있다고 생각 하고 있었고, 남자1명 여자2명 2-3명의 목소리가 들린다 했습니다. 반복해서 같은 말을 하거나 욕을 할 때도 있대요. 병원에 데려가고 싶은데 남자친구 가족분들과 함께 노력해봐도 힘든 상황입니다. 모든게 자신이 감시 당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병원에 가자고 말하면 조현병으로 몰아간다며 서운해하고 얘기 하지 않으려 합니다. 설득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강제로 데려가는 방법 밖에 없는 건가요? 병원이라는 것 자체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어떻게 설득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저에게 감시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냐고 물었을 때 아니라고 대답하면 제가 들리는데 거짓말 한다고 생각하고 감시하는 사람들에게 협조하고 있고 같은 편이라 의심합니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질문 그대로 입니다 초기증상일때 ‘내가 조현병인가?’ 라는 생각이 드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