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심할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울증 6년째 고1인데 진짜 지금 너무 … 그냥 생각을 못할드정도로 힘들고 지쳐요 부정적이누생각도 긍정적인생각도 안들고 숨도 못 쉬겠고 그렇다고 안 쉬어지는건 아니고… 진짜 어떡해요 저 저 평생 이렇게 살아야하나요
우울증 6년째 고1인데 진짜 지금 너무 … 그냥 생각을 못할드정도로 힘들고 지쳐요 부정적이누생각도 긍정적인생각도 안들고 숨도 못 쉬겠고 그렇다고 안 쉬어지는건 아니고… 진짜 어떡해요 저 저 평생 이렇게 살아야하나요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지금 느끼시는 고통과 무력감은 정말로 힘든 감정일 것입니다.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우울증을 겪으며 지쳐오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당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점도 꼭 기억해주세요.
우울증은 치료가 가능한 질환입니다. 장기간 지속된 우울감과 무기력감은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는 꼭 특별한 질환이 있어야만 내원하는 곳이 아니며, 그 누구도 당신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까운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하여 현재 상태를 정확히 평가받고,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약물치료나 상담치료(심리치료)는 많은 분들에게 효과적이며, 특히 장기적인 우울증을 겪고 있는 경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금 당장 너무 힘들다면, 신뢰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현재의 감정을 솔직히 이야기해보세요.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려 하지 마세요. 만약 자해나 극단적인 선택에 대한 생각이 든다면, 즉시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정신건강 상담전화(1577-0199)나 자살예방 상담전화(1393)에 연락해 도움을 요청하세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처음에는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를 해본다는 생각으로 방문하셔도 됩니다. 필요시 감정 조절을 도와 줄 수 있는 약도 처방이 가능하며, 대면 진료가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비대면 진료를 통해서도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닥터나우 앱 내 '과목 진료' > '정신건강의학과'를 통해 비대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삶은 소중합니다. 지금은 힘들고 어두운 터널 속에 있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적절한 도움과 치료를 받으면 분명히 나아질 수 있습니다. 용기를 내어 한 걸음씩 나아가 보세요. 당신의 회복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우울증이 가면 갈수록 심해지는데 치료 받을 의지도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원래 우울증이 있었고 약도 먹고 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약도 효과가 없는것도 같고 병원 갈때마다 딱히 해주는 것도 없는 느낌이라 이제는 안가게 되더라구요.. 취미나 활동적인 생활을 하며 환기를 해보려구 해도 애초에 그게 힘드니까 병원을 간거구요.. 증상을 말하자면, 밤에 새벽 늦은 시간까지 잠을 자지고 못하고, 좀 어떻게 일찍 자거나 해도 2~3시간 뒤에 깨고 다시 자는것도 힘들고요, 그로 인해 일상도 힘들고 평소에 티는 안내지만 별거 아닌것으로 스트레스나 우울감도 많이 받고.. 식습관도 안좋아져서 그냥 습관처럼 자기전에 이것저것 먹거나(굳이 배가 고프지 않아도..) 속도 안좋고, 머리로는 알지만 몸에 안좋은 행동을 일부러 하는게 더 많아지는것 같아서 더 힘든것 같아요.. 낯도 좀 가려서 병원에 가도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게 더 어렵더라구요 처음 병원 갔을때도 2달동안 그냥 약 먹다가 그후에 안면을 좀 터서 조금씩 얘기하기도 했구요 이젠 진짜 힘들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직장인입니다. 10년전부터, 제가 고등학생 1학년(12년전) 부터 우울증약을 복용 해 왔습니다. 당시 환청 환각, 불면, 우울,불안으로 약을 5년정도 처방을 받았습니다. 입원을 해야한다 했지만, 기록이 남는게 싫어 약과 상담사 선생님과 얘기하는거로만 겨우겨우 잡았습니다만 어릴때부터 자주했던것이 자해였고 죽고자 그으려고 한건 아니고, 제 자신을 일으키고자(정신차리게끔) 그었던것이 손목과 가슴이었습니다. 하나로 정신차려졌던것이 이제는 손목 힘줄 끊었고 자살시도는 총 두번이있었습니다. 아파트 고층과, 한강에서 뛰어내렸었어요. 우울해하는게 심해져서 이제는 자해가아니라 이번에 정신잡고자 자해를 하면 두번다신 못 살 것 같단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듭니다. 약은 더 먹고싶었지만, 미성년자 당시 성인치사량 넘게 먹었고, 부작용이 너무 쌔 뇌전증을 달고살았습니다. 지금은 적은양으로도 발작이와 먹고싶어도 멋지 못합니다. 뭐가있을까요.. 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