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의심 증상, 삼각김밥과 펩시제로 섭취 후 불안한 증상
물설사, 오한기, 약간의 탈력감이 있습니다. 얼마전 장염 비슷한 증상이 있어 병원에 진료를 받아왔던 약이 있어 먹었는데, 식중독이면 지사제 먹었으면 안된다고 유튜브에서 그러더라구요. 새벽에 이러니 마음 놓고 자고 일어나도 되는지, 억지로 깨있으며 상태를 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최근 섭취한것 중 마음에 걸릴만한 음식이라면 어제 편의점 알바 중 생긴 폐기 간편식품 (삼각김밥 28일 22시까지)를 오늘 점심경까지 냉장보관 하다가 먹은 것 + 상온에 8~12시간 가량 뚜껑이 닫힌 상태로 놓여있던 펩시제로 음료를 한모금 마시고 버린 것(맛은 괜찮았어요) 정도네요. 오늘은 위에 말했던 삼각김밥 2개 + 우유 2~3잔 먹은 것 외에는 따로 먹은게 없어 위가 약에 상할 수 있겠다 싶었음에도 증상이 애매해 일단 약을 먹었습니다. 증상이 미친듯이 심한건 아닌데 몸이 살짝 안절부절 못하는 정도네요. 통증이 거의 없는데도 오한기가 심해 그렇습니다. 막 심각한건 아니겠죠?? 포타겔은 안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