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의 색과 냄새 변화, 질염 종류와 치료법은?
어떨 때는 연두색이나 노란색의 콧물같은? 어떻게 보면 슬라임 같은 냉이 나올 때도 있고 또 어떨 때는 하얀색 묽지 않은 찐득한 냉이 나와요 어떨 때는 좀 시큼한 냄새가 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어떤 질염인지 알고 싶습니다 약이나 유산균으로 자연 치료는 어려울까요 비대면으로 약을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어떨 때는 연두색이나 노란색의 콧물같은? 어떻게 보면 슬라임 같은 냉이 나올 때도 있고 또 어떨 때는 하얀색 묽지 않은 찐득한 냉이 나와요 어떨 때는 좀 시큼한 냄새가 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어떤 질염인지 알고 싶습니다 약이나 유산균으로 자연 치료는 어려울까요 비대면으로 약을 처방 받을 수 있나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냉의 색과 냄새 변화로 보아 질염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연두색이나 노란색의 콧물 같은 냉은 트리코모나스 질염이나 세균성 질염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세균성 질염은 노란색이나 회색의 냉이 나오며 생선 비린내와 비슷한 악취가 특징입니다. 하얀색 찐득한 냉은 칸디다 질염(곰팡이 질염)의 특징으로, 치즈나 두부 찌꺼기 같은 양상을 보입니다.
질염은 종류에 따라 치료법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중요합니다. 약이나 유산균만으로 자연 치료는 어려울 수 있으며, 원인균에 맞는 적절한 약물 치료가 필요합니다. 질염을 치료하지 않으면 증상이 악화되거나 골반염과 같은 합병증으로 발전할 위험이 있습니다.
비대면 진료로 약을 처방받을 수는 있지만, 정확한 질염 종류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질 분비물 검사가 필요하므로 가능하다면 산부인과에 직접 내원하여 진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질염은 약물치료와 함께 생활습관 개선(통풍이 잘 되는 옷 착용, 과도한 질 세정제 사용 자제, 앞에서 뒤로 닦기 등)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투명하면서 약간의 흰색의 냉이 나오고 냄새는 약간 시큼하면서 나면서 조금의 풀에서 나오는 즙 냄새가 나고 간지럽지는 않아요 혹시 칸디다 질염일까요 아니면 다른 세균성 질염일까요 ?
성 고민생식기에 힘을 주면 하얀색? 냉이 나와요 휴지로 닦아내면 살짝 노란색? 주황색에 가깝고 손으로 만져보면 점성은 없고 작은 알갱이들이 있는 것 같아요 냄새는 쇠냄새같은 게 나요 생리 끝난지 2일이 되긴 했고 전에 세균성질염이 있긴 했었습니다 질염이 재발한 걸까요 아님 생리 끝난지 얼마 안 돼서 그런 걸까요ㅠ 좀 지켜보고 계속 그러면 병원 가는 게 나을까요?
성 고민질염투명냉과 흰색냉과 연두색 냉 나와요 냄새나요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