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증상으로 사람들을 경계하고 놀라 도망가는 것은 정신병인가요?
길을 걷다 주변 사람들을 다 경계하고 망상을하게 되요 그 사람이 조금만 움직여도 놀라고 도망가게 되요 이거 정신병일까요? 아니면 당연한걸까요?
길을 걷다 주변 사람들을 다 경계하고 망상을하게 되요 그 사람이 조금만 움직여도 놀라고 도망가게 되요 이거 정신병일까요? 아니면 당연한걸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입니다. 주변 사람들을 경계하고 망상을 느끼며, 그로 인해 놀라 도망가는 행동은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심리적 어려움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증상은 정신 건강 문제의 징후일 수 있으며, 정신병의 일종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피해망상의 흔한 내용으로는 남이 자기를 미행한다거나, 자기를 감시하고 있다는 생각 등이 들 수 있어요.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일상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정확한 평가와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기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증상 완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는 꼭 심각한 질병이 있어야만 방문하는 곳이 아니며, 마음이 답답할 때, 감정조절에 어려움을 느낄 때, 부정적인 생각이 많아 힘들 때에도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 보실 수 있어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유드려요.
꼭 확인해주세요.
이거 정신병 인가요? 저는 고1 여자입니다. 제가 망상증이 있는것 같아요.오늘 교실 바닥에 친구랑 누워있었는데 한 친구가 근처를 지나갔어요.거리는 조금 있었는데 갑자기 쟤가 나를 치려고 한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평소에 서리가 안 좋은 친구긴 해도 저한테 해를 가하지는 않았거든요.작년에는 막 모든 사람이 저를 미워하고 해치료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올해는 조금 나아졌는데 이건 병 인가요?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고 중학교 1학년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그 충격인지 무엇인지 원인 모를 심장 떨림이 생겼습니다. 정말 사소한 자극이 있으면 갑자기 심장이 뛰는 게 느껴지고, 정신이 몽롱해지며 눈이 안 보일 정도로 뿌옇게 변합니다. 심장의학과에 가서 검사도 받아 보고 모든 검사를 받아 봤는데, 심장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심장 의학과 선생님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고 하시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증상으로는 갑자기 몇몇 시선이 느껴지면 저를 경멸한다, 뭣같다는 표정으로 쳐다보는 것 같고요. 제가 잘못한 건 없지만 저랑 다툰 친구의 친구가 제 이름을 부르며 말을 걸어오면 경계심부터 들고 아무도 믿지 못하겠습니다. 학교에서는 밝은 척 웃고 다니지만 집에만 오면 무기력하고, 급격한 우울감이 찾아오는데 이것도 정신병이라고 할 수 있나요?
강박증이 정신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