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실에 가그린을 묻혀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인가요?
제가 치실질을 할때마다 치실을 가그린을 묻혀서 합니다 왜냐면 이물질 끼였던 자리는 치약이 안닿았을같아서요 굳이 이렇게 할 필요까지는 없나요?
제가 치실질을 할때마다 치실을 가그린을 묻혀서 합니다 왜냐면 이물질 끼였던 자리는 치약이 안닿았을같아서요 굳이 이렇게 할 필요까지는 없나요?
1개의 답변
이물질이 낀 자리까지 꼼꼼히 관리하고 싶으신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다만 치실에 가그린을 묻혀 사용하는 방법은 효과 면에서 굳이 그렇게 하실 필요는 없어요.
치실의 역할은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의 플라크와 음식물 찌꺼기를 물리적으로 긁어내는 것입니다. 이 기능은 치실 자체의 마찰과 형태로 이루어지는 것이라, 가그린 같은 구강청결제를 묻힌다고 해서 이물질 제거 효과가 더 좋아지는 것은 아니에요. 오히려 치실질 후 남아있는 세균이나 냄새를 줄이는 역할은 가그린 같은 제품을 가글 형태로 사용할 때 충분히 발휘됩니다.
가그린목액의 경우 1회 15mL를 입에 머금고 1일 2~3회 가글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도록 되어 있고, 최대 5~7일까지 사용하는 것이 권장되며 이보다 길게 사용할 경우 의사와 상의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또한 장기간 사용 시 과민반응이 생길 수 있어 증상이 생기면 바로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는 점도 안내되어 있어요. 치실질을 할 때마다 매번 치실에 묻혀 사용하시면 정해진 용법보다 더 자주, 더 많은 양의 성분에 구강 점막이 노출될 수 있어 권장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이물질이 꼈던 자리가 걱정되신다면, 치실로 물리적으로 제거한 뒤 칫솔질을 하고, 마지막에 가그린으로 가글을 해주시는 정도로도 충분히 깨끗하게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치실 자체에 굳이 묻혀서 사용하지 않으셔도 괜찮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출처: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치실을 처음 사용하면 피가 나는 게 정상인가요?? 분명 잇몸에는 조심해서 닿도록 했고, 치아와 치아 사이에서 쓸어올리거나 쓸어내릴 때만 힘을 조금 주었습니다...
치의학교정 중이라 교정용칫솔-일반칫솔-치간칫솔-워터픽 순으로 치아관리를 하는데 치실은 언제 쓰는 게 좋을까요? 제일 마지막 단계에 하나요?
치의학교정충치만 7세 아이가 여행용 작은 가그린 한 컵을 뱉지 않고 삼켰는데요.. 괜찮을까요??
소아청소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