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내 분비물 자연 배출이 가능한가요?
관계 직후에 항상 흰 콩비지같은 분비물이 뭍어나오는데 러브젤이랑 질 애액 그리고 남친 쿠퍼액이 섞여서 마찰 때문에 생기는 분비물이라 늘 관계후 외음부를 씻으면서 닦아내긴 하지만 질 안까지 그런 분비물이 들어갈 때도 있어요 질안까지 닦는건 몸에 좋지 않다고 들어서 질 입구 정도만 신경써서 닦고 안은 냅두는데 아까 거울로 밑을 확인해보니 이틀전 관계 할때 나온 분비물이 아직도 질 안쪽에 있더라구요 이걸 손이나 면봉으로 빼는게 나을까요 아님 그냥 자연적으로 나올때까지 냅두는게 나을까요? 근데 자연적으로 나오는 경우라면 어떤식으로 나오는건지.. 고민입니다 / 참고로 질염은 아니에요! 칸다디 이런거 아닙니다 통증도 없고 불편함도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