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이형성증 진단 후 진행속도와 면역력에 따른 바이러스 검출 가능성은?
자궁경부이형성증 3단계 진단을 받았습니다 1단계부터 암으로 발전하기까지 7년 이상이 걸린다고 들었는데 그렇다면 1단계부터 3단계까지의 진행속도는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작년에 나라에서 해주는 자궁경부암검사를 했을땐 아무 이상이없었습니다 면역력이 높다거나 바이스활동량이 낮다거나 뭐 등등의 이유로 바이러스를 보유해도 검출되지 않는경우가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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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이형성증의 진행 속도는 개인의 면역력, 나이, 건강 상태, 생활 습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1단계에서 3단계로 진행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몇 년에서 수 년까지 다양합니다. 자궁경부암으로 발전하는 평균 시간은 8~12년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이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강하거나 바이러스의 활동량이 낮은 경우,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항상 그런 것은 아니며, 바이러스의 활동성, 검사 방법, 시기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년에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그 당시에는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거나 이형성증이 발생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자궁경부이형성증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합니다.
현재 3단계 진단을 받으셨다면, 전문의와 상의하여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2~3단계의 경우 자궁경부암이 나타나기 전 병변으로 해석할 수 있어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냉동치료, 레이저소작치료, 원추절제술 등 외과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치료와 관리에 대한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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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에 hpv 바이러스 검사에서 51,56 검출되어 진행 단계는 아직 아니지만 자궁경부가 하얗게 이형성증이여서 3개월 뒤에 추적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재작년 12월부터 미레나 착용 중입니다. 올해부터는 전혀 생리를 하지 않았고 11월 16일 부터 생리 전 가슴통증 있었고 11월 18일에 관계 후 다음날인 19일 부터 갈색혈이 팬티라이너 다 젖을 정도로 묻어나와서 23일 목요일에 산부인과 방문하니 시진시에 자궁경부가 하얗게 거기서는 헐었다고 표현하며 자궁경부염을 의심합니다. 약을 받았고 주사도 맞았으며 자궁경부에 약을 발라주셨습니다. 지금은 출혈이 멎어가는 중인데 혹시 암이 진행되는 건지 너무 걱정돼요

조직검사 결과 자궁경부이형성증으로 나왔는데 혹시 앞으로 성관계는 하면 안되는 건가요 면역력 관리만 하면 관계는 상관없는 건가요ㅜㅜ

최근 자궁경부 이형성증 1단계를 진단받았는데 가임기 시작할 때 쯤부터 연두색의 알갱이 같은 냉이 나오다가 현재는 노란색 냉이 나와요. 기침을 하거나 몸에 힘이 들어갈때 등 하루에 한 두 번 정도 냉이 나왔다는 걸 제가 크게 느낄만큼 훅 나옵니다. 이게 hpv 감염이나 이형성증의 증상인지 아니면 또 다른 균이나 기생충 등에 감염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진료가 필요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