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 이형성증을 진단받았어요
최근 자궁경부 이형성증 1단계를 진단받았는데 가임기 시작할 때 쯤부터 연두색의 알갱이 같은 냉이 나오다가 현재는 노란색 냉이 나와요. 기침을 하거나 몸에 힘이 들어갈때 등 하루에 한 두 번 정도 냉이 나왔다는 걸 제가 크게 느낄만큼 훅 나옵니다. 이게 hpv 감염이나 이형성증의 증상인지 아니면 또 다른 균이나 기생충 등에 감염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진료가 필요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최근 자궁경부 이형성증 1단계를 진단받았는데 가임기 시작할 때 쯤부터 연두색의 알갱이 같은 냉이 나오다가 현재는 노란색 냉이 나와요. 기침을 하거나 몸에 힘이 들어갈때 등 하루에 한 두 번 정도 냉이 나왔다는 걸 제가 크게 느낄만큼 훅 나옵니다. 이게 hpv 감염이나 이형성증의 증상인지 아니면 또 다른 균이나 기생충 등에 감염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진료가 필요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자궁경부 이형성증으로 질 분비물 증가가 있을 수 있지만 질 분비물 증가와 가려움 등의 증상이 동반 된다면 질염의 가능성도 있을 수 있어요. 질분비물 검사를 통해 원인 균주를 확인하고 원인에 따라 항생제, 항원충제 등의 처방약을 복용하며 치료를 하게 되므로 가까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을 권유 드려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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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93 (부평동) 2층 삼성미즈산부인과의원
오늘 조직병리검사 받고 온 20대후반 여자입니다. 검사에서 cin1이 나왔는데 cin2를 배제할 수 없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바이러스검사에서는 16번이 나왔습니다. 세포병리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왔는데 확대경검사에서 문제가 의심되는 부분이나와서 조직병리검사까지 한거였거든요. 의사쌤은 큰병원에서 원추절제술을 하라고하면 하라고하는데 자연치유될 가능성은 없는건가요? Cin2의 가능성은 있지만 검사결과는 cin1으로 나왔거든요. 그럼 cin1이니까 자연치유로 해도되는거아닌가요? 앵간하면 안하고싶어요 수술 ㅜ ㅜ 그리고 cin은 자연치유가 아예불가능한건가요?
성 고민자궁경부암자궁경부 이형성증 2기 진단을 받았는데 임신을 할수 있나요? ㅠ
산부인과경구피임약면역력을 높이는데 회사의 강도높은 업무가 가장 큰 스트레스라 휴직을 하고싶습니다. 면역력이 너무 낮아진게 잔병치레로 느껴집니다. 비대면말고 대면으로 병원에 가면 자궁경부이형성증으로 인해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서를 받을 수 있을까요? 있다면 기간은 어느정도 가능할까요. 병원갈시간이 가까운 시일 내 없을것 같아 여기 여쭤봅니다
여성질환성병질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