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 후 잦은 소변과 따가움, 성병 검사 정상인데 원인은?

오OO • 2025.07.22

의심관계후 다음날부터 잦은소변 밑 성기가 간혈적으로 따가움 소변을 보고 시원하지가않아서 관계후 2일째 되는날 성병 sdt검사 받아서 정상 나왓습니다 4일째되는날 까지는 잦은소변은 줄어들엇으나 성기가 가끔 간혈적으로 따가움이 있는거 같아 이틀째라 검출이안됫나보다 하고 sdt검사 다시 시행하엿으나 정상이나왓습니다 현재 9일정도째인데 잦은소변 따가움증상은 많이 사라졋습니다 1년전에 전립선염 판정을 받은적이 있는데 제가 관계후 소화불량 설사를 몇일째 하고잇습니다 술이랑 밀가루 음식을 먹어서 그런거같은데 9일차에 재검사받고 내일결과가 나오는데 혹시 증상이 요도염처럼 잦은소변이 있고 가끔 따가움이 느껴져서 검사를 받앗지만 정상이엿습니다 단순 포비아 때문인건가요 전립선염 재발일까요 아니면 성병 일까요 잦은소변같은 증상이 있어도 성병균이 검출되지않나요? 임질이나 클라미디아는 2~3일이후 검사를 통해 나온다고 하던데 안심하고 지내도될까요 분비물이 팬티에 묻거나 요도끝에서 액체가나오지는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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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5.07.22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증상과 걱정에 대해 충분히 이해합니다.

    증상이 성병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고 시간이 지나면서 많이 호전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은 전립선염 재발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1년 전 전립선염 진단을 받으셨다고 하셨는데, 전립선염은 재발이 흔하고 성관계 후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잦은 소변, 따가움, 소변 후 시원하지 않은 느낌 등은 전형적인 전립선염 증상입니다.

    또한 소화불량과 설사 같은 증상도 전립선염과 연관될 수 있으며, 술과 밀가루 음식 섭취로 인한 전신 염증 반응이 전립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성병 검사가 정상이라면 임질이나 클라미디아 감염 가능성은 낮습니다. 특히 2-3일 이후 검사했다면 더욱 신뢰할 수 있습니다. 분비물이 없다는 점도 성병 가능성을 낮추는 요소입니다.

    증상이 계속 호전되고 있다면 전립선염의 일시적 악화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다시 악화되거나 지속된다면 비뇨의학과 진료를 통해 전립선염에 대한 평가와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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