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 후 잦은 소변과 따가움, 성병 검사 정상이면 안심해도 되나요?

오OO • 2025.07.18

우선 남자이고 13일경 의심관계후 14일 바로다음날부터 잦은소변 및 살짝씩 따가움이 느껴져 2일됫을때 비뇨기과 방문하엿는데 sdt검사 정상이라햇습니다 그럼에도 따가움이나 그런게 잇는거같아서 소변은 현재 줄어들엇는데 포비아 때문에 그러는지 간혈적으로 따가움이 잇는거같앗습니다 그래서 4일차되는날 비뇨기과선생님께 물어보니 임질이나 클라디미어는 아마 sdt검사하면 왠만하면 2~3일지나면 성병은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매독이나 헤르페스 제외하구요 그래서 검사를 받앗더니 4일차에도 정상이나왓습니다 소변누러가는거는 줄어들엇습니다 의심관계때는 아로마 오일을 사용햇엇구요 증상이 잇엇을때 검사를 두번 받은건데 아니라고하면 정상인건가요? 예전에 전립선염 판정 받은적잇는데 재발한건지.. 성기에서 분비물같은거는 나오는게 없습니다 포비아때문에 자극되서 그런건가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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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5.07.18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성관계 후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으셨는데도 불안하신 마음이 드실 것 같습니다.

    의심 관계 후 2일 차와 4일 차에 STD 검사를 받으셨고 모두 정상 결과가 나왔다면, 임질이나 클라미디아와 같은 주요 성병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뇨기과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러한 균들은 2-3일 지나면 검사에서 대체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사용하신 아로마 오일이 요도나 성기에 자극을 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일시적인 따가움이나 잦은 소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 전립선염 병력이 있으시다면, 전립선염이 재발했을 가능성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현재 소변 빈도가 줄어들고 분비물이 없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다만 매독, 헤르페스, HIV 등은 감염 후 더 긴 시간이 지나야 정확한 검사 결과가 나올 수 있으므로, 완전한 안심을 위해서는 의심 관계 후 4-6주 시점에 추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불안감이 심하면 증상이 더 악화되거나 새로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가능한 심리적 스트레스를 줄이시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비뇨기과에 재방문하여 전립선염 등 다른 원인에 대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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