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험프리 검사 결과로 시야결손 단계는?
의학 문제에 답하시오. 환자는 골드만검사에서 60%부근부터의 먼거리의 말초 주변시야 손실이 확인됨. 그러나 험프리 24 검사에서는 경미한 시야결손이 확인된다. 이때 환자는 초기와 중기, 진행된 중증, 말기중 어느 단계일 확률이 높은가?
의학 문제에 답하시오. 환자는 골드만검사에서 60%부근부터의 먼거리의 말초 주변시야 손실이 확인됨. 그러나 험프리 24 검사에서는 경미한 시야결손이 확인된다. 이때 환자는 초기와 중기, 진행된 중증, 말기중 어느 단계일 확률이 높은가?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안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검사 결과를 두 가지 검사법의 특성과 함께 이해하시면 궁금증이 풀리실 것 같아요.
골드만 시야검사는 동적시야검사로, 중심부터 아주 먼 말초부(주변시야)까지 넓은 범위를 검사할 수 있어요. 반면 험프리 24-2 검사는 정적시야검사로, 중심 24도 이내의 시야만 정밀하게 검사하고 그보다 바깥쪽(말초부) 시야는 검사 범위에 포함되지 않아요.
말씀하신 상태처럼 골드만검사에서는 60% 부근, 즉 중심에서 상당히 먼 말초 주변시야에서 손실이 확인되지만 험프리 24-2에서는 경미한 결손만 나타난다면, 이는 중심 24도 이내의 시야 기능은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고, 그보다 바깥쪽의 말초시야만 손상되어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녹내장이나 시신경 질환의 진행 단계를 볼 때, 중심시야(24도 이내)까지 결손이 진행되면 험프리 24-2 검사에서도 뚜렷하고 심한 결손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경우는 보통 중증 진행 단계나 말기에 해당해요. 반대로 중심시야는 비교적 보존되어 있고 말초시야 위주로만 손실이 있는 경우는, 질환이 중심부까지 침범하지 않은 초기 단계일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어요.
다만 골드만검사에서 확인된 말초시야 손실의 범위가 60% 부근으로 상당히 넓다는 점을 함께 고려하면, 아주 초기 단계보다는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가는 단계에 더 가까울 가능성도 있어요. 정확한 단계 판정은 시야검사 결과뿐 아니라 시신경 유두 소견, 안압, OCT(빛간섭단층촬영) 등 다른 검사 결과를 종합해서 안과 전문의가 판단해야 하는 부분이니, 담당 의사와 함께 전체 검사 결과를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녹내장 험프리 시야검사에서 귀쪽은 중심시야 24도보는데 코쪽은 30도까지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시야결손하고 시력저하하곤 다른가요?

이제 31살인데 우연히 유튜브 팔벌려 손가락으로 하는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시야가 좌안 우안 차이가 너무나는거에요. 오른쪽 눈 3~5시 방향이 차이나는게 체감상 20도정도? 가족력이나 성인병도없는데다 2년전에 큰맘먹고 큰병원 안과 정밀검진(산동검사,광각안저검사,망막oct,그외 기본적인 검사들) 받으면서 녹내장같은 실명질환은 물어보기까지 했는데 정상이라 하시니 눈걱정은 안하고 살았는데 덜컥 너무 무섭습니다. 검색하니 이 테스트는 민감도가 낮아서 여기서 문제 느낄정도면 이미 심각하게 진행된 상태라던데.... 단순한 착각도 아닌게 안보이는 부분은 불꺼놓고 봐도 그부위 불빛도 잘 안보이네요. 빛도 안보일정도면 완전히 죽은 시야라던데 이제 30대 진입했는데 많이 진행된 녹내장이면 어떻게 살아야할지 나쁜 생각만 드네요. 병원에 3주나 지나야 갈수있습니다. 지내면서도 밥도 안넘어가고 잠도 못자고 이젠상생활에서도 자꾸 시야 좁은지 신경쓰니 주변에서도 왜 그러냐 걱정할정도고 미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