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는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나요?
20년 전에 이마 보형을 본 시멘트 성형수술을 했습니다. 오년이 지난 후에 부작용이 생겼고 구연 구축으로 인해서 통증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때부터 공황장애가 시작되었는데 생각이 뭔가 잘못되었을까 봐 잘못되면 어떡하지 하는 그런 불안감 속으로 불안과 공포에 살았습니다. 주위에서 약을 먹으면 안 된다고 해서 두 달간을 신경정신과 약을 먹지 않았습니다. 두 달 동안 공황 장에 떨어야 했었고 잠도 오지 않았습니다. 한번 공황장애를 두 달 정도 겪다 보니까 불안의 한계를 넘어서인지 지금도 조금만 불안하면 불안에 시달립니다. 아무리 약을 먹어도 불안에 한계가 있어서 계속 머릿속은 불안을 떠나지 않습니다. 뇌수술까지 고려해 봤지만 역시 안됩니다 잊어버려도. 해도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한번 공황장애를 겪게 되면은 오랜 기간 겪게 되면은 세월이 아무리 지나도 그 공포감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겁니까? 그대로 사는 수밖엔 없습니까 너무나 엄청난 불안감과 공포감에 휩싸여서 두 달 가까이를 살았거든요 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