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환자, 요양원 적응 가능할까요?
90세 여성. 치매걸린 지 8년 됨. 두달 전부터 식사 거부. 환자식만 드시고 기운이 없고 마름. 시골집에 있는 것만 원하고 장소 이동을 매우 싫어함. 누가 권하거나 돌보거나 돕는 것을 매우 싫어하고 관심을 보이면 심하게 화냄. 혼자 있을 땐 평온함. 수액도 거부. 병원가는 것도 거부. 씻는 것도 거부함. 이런 분을 요양원에 입원시키면 적응이 가능할까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90세 여성. 치매걸린 지 8년 됨. 두달 전부터 식사 거부. 환자식만 드시고 기운이 없고 마름. 시골집에 있는 것만 원하고 장소 이동을 매우 싫어함. 누가 권하거나 돌보거나 돕는 것을 매우 싫어하고 관심을 보이면 심하게 화냄. 혼자 있을 땐 평온함. 수액도 거부. 병원가는 것도 거부. 씻는 것도 거부함. 이런 분을 요양원에 입원시키면 적응이 가능할까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신경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90세 여성 환자분의 상황을 고려할 때, 요양원 입원이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치매 환자분들은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는 것을 매우 힘들어할 수 있습니다. 환자분이 시골집에 있는 것을 원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거부하며, 관심을 보이면 화를 내는 점을 고려할 때, 가능한 한 환자분의 의사를 존중하고 익숙한 환경에서 지내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자분의 식사 거부와 기운이 없는 상태는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가정에서 가능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정 방문 간호 서비스나 치매 전문 간호사의 도움을 받아 환자분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을 고려해보세요. 또한, 환자분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방법으로 식사와 수분 섭취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환자분의 상태가 지속적으로 악화되거나 가정에서의 돌봄이 어려운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여 적절한 돌봄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매 환자의 경우, 특정 단어를 잘 떠올리지 못하거나 기억력이 떨어지는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은 일반적인 건망증과 구별하기 위해 정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자분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필요시 가까운 신경과나 정신건강의학과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90세 여성치매노인 . 4등급. 집에 계시는데 하루에 두유 2개정도 드심. 집에 있는 것을 가장 편안해 하심. 종일 혼자 화투놀이. 아무 말도 안 듣고 자신에게 시키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서 씻지 않고 집밖으로 나가지 않고 먹지도 않고 사람 오는 것도 별로라 보호사는 늘 쫓아내고 손도 못 대게합니다. 머리를 빗겨드리려해도 과도하게 화를 즉각적으로 내서 거의 불가능함. 요양원에 가서 적응할 수 있을까요.자식 집에도 안 갈라해서 주중엔 보호사가 주말에는 자식들이 시골집에 가서 모십니다. 8년 넘게 했는데 6개월 전부터 공격성 많아지고 말 절대 안 듣고 안 먹는 식으로 변함. 음식을 저리 안 먹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한번 안먹는다 하면 단호해서 무슨 말도 안 들음. 어찌어찌해서 링거 놓으면 좀 있다 확 잡아빼버립니다. 요양원, 요양병원에 모신다고하면 할머니가 화가 나서 금방 폭발하실 거고, 한걸음도 떼지 않으려하실 거고, 대상포진 걸려서도 병원을 안 가려고 해서 온 집안이 전쟁을

치매로 요양원 입원중인 어르신 면회가니 얼굴과 손에 붉은 반점이 보여 문의 드립니다 혹시 어느 질환의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요양원 입소자로 휄체어로 이동해야 하며 오른쪽 마비 상태이고 연하장애로 인하여 코줄을 삽입하여 식사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건강검진을 할 수 있는지할 수 있다면 요양원측에서 해줘야 되는지 아니면 가족이 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