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코겐 소진만 구분하는 방법이 있나요?
제가 전신이 아닌 특정 부위만 글리코겐을 소진시키는 목적의 운동을 하는데 글리코겐 소진시키는것에"만" 시간을 소모하고 싶고 지방 에너지원, 근신경계 능력을 키우는데까지 시간 낭비하기 싫어서 글리코겐"만" 소진됐는지 구분하는 방법을 물어봤었습니다 알려주신 방법들을 직접 실천해봤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1. 근육 펌핑감 감소 =근 긴장이 감소된건지 펌핑이 감소된건지 다른게 감소된건지 구분이 잘안갑니다 2. 근력 저하, 3. 근육 피로감 = 글리코겐이 소진돼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근신경계가 지쳐서 그런건지 구분이 안갑니다 4. 10~20분 휴식 후 운동 지속 가능 체크 글리코겐 소진 확인을 위해 소모되는 시간이 너무 많습니다 또 20분 휴식만으로는 지속이 안되지만 1시간 휴식으로는 운동이 다시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봐야하죠 참고로 제 운동 방식은 최대 횟수가 15회일때 2분 휴식해서 다시 15회를 할수있다면 일부러 1분만 휴식해서 7~8회만 하는식으로 반복하는겁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