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가진 어머니의 식후 배 아픔, 대장암 가능성과 완치 방법은?
어머니께서 밥을 조금만 많이 먹으면 바로 배가 아프면서 대변을 너무 마려워하십니다… 운전하기 전에 밥을 많이 못드실 정도입니다 어머니말로는 원래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었다고 했는데 혹시 대장암이라거나 심각한 질환일 가능성도 있나요…? 배아픔이 너무 자주올때는 병원에서 약타서 드시긴 하는데 완치가 되지는 않는 것 같네요ㅠㅠ 완치 방법이 있을까요?
어머니께서 밥을 조금만 많이 먹으면 바로 배가 아프면서 대변을 너무 마려워하십니다… 운전하기 전에 밥을 많이 못드실 정도입니다 어머니말로는 원래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었다고 했는데 혹시 대장암이라거나 심각한 질환일 가능성도 있나요…? 배아픔이 너무 자주올때는 병원에서 약타서 드시긴 하는데 완치가 되지는 않는 것 같네요ㅠㅠ 완치 방법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질문자님 어머님의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으로 대장암이 염려되시는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대장암은 과민성장증후군과 비슷한 배변 양상을 동반한 복통 혹은 복부불편감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어머님의 증상만으로는 대장암인지 확답드리기 어려워 대장암이 염려되신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좋겠어요.
또한 과민선대장증후군 완화에는 카페인이나 술,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피해야 하며,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해요.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를 해보시고 증상이 악화된다면 내과, 소화기내과 등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대장암하고 연관이 있나요?
소화기질환복부팽만장염20년간 과민성대장증후군과 술로인해 만성설사를 하다가 술을끊으니 굵은게 나오면서 항문이 찢어지고 치열도 여러번 생겼고 급기야 치질까지 얻었습니다. 치질과 치열이 생기면서 다시 설사를 하다가 최근에 유산균을 바꾸니 점점 설사가 사라지고 정상적인 변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몸에 좋은변화라고 생각했는데 며칠전부터 신호가 와서 변기에 앉으면 변이 잘나오지 않습니다. 힘을 줘야 겨우 나옵니다. 만성설사만 하다가 굵어져서 그런건지 변비의 초기단계인지, 대장암인지 걱정됩니다.
가정의학과10~20대의 젊은 연령층에서도 과민성 대장암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나요?
소화기질환변비복통+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