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수술 후 무거운 물건 기준은 몇 kg인가요?
탈장수술 3일차인데 무거운거 피하라는데 몇 kg이상을 들지 말라는걸까요? 집에서 2L짜리 물 한통 옮기는 것도 안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금 통증이 꽤 있는데 일주일뒤 출근해야하는데 통증 참으면서 일하면 그냥 힘만 든것인지 아니면 재발할정도의 위험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첫 직장 첫 출근이라 너무 걱정되네요ㅜ
탈장수술 3일차인데 무거운거 피하라는데 몇 kg이상을 들지 말라는걸까요? 집에서 2L짜리 물 한통 옮기는 것도 안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금 통증이 꽤 있는데 일주일뒤 출근해야하는데 통증 참으면서 일하면 그냥 힘만 든것인지 아니면 재발할정도의 위험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첫 직장 첫 출근이라 너무 걱정되네요ㅜ
1개의 답변
첫 출근을 앞두고 탈장수술 후 회복과 통증까지 겹쳐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수술 3일차는 아직 수술 부위 조직이 자리를 잡아가는 매우 초기 단계라, 무거운 물건의 기준과 통증 관리에 대해 하나씩 짚어드릴게요.
탈장수술 후 "무거운 물건 들지 말라"는 안내는 정확한 숫자보다 복압이 얼마나 올라가는지가 기준이에요. 복압은 무게뿐 아니라 드는 자세, 드는 시간, 몸을 비틀거나 힘을 주는 정도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병원마다 제시하는 기준도 "2~3kg 이내", "5kg 이내"처럼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보통 수술 후 2~4주 정도는 과도한 복압이 걸리는 행동을 피하라고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L 물통 무게는 약 2kg 정도로 비교적 가벼운 편이에요. 다만 수술 3일차라는 매우 초기 시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짧게 한 번 옮기는 정도라면 큰 무리는 아닐 수 있지만 반복적으로 들거나 허리를 숙여서 드는 자세는 복압을 올릴 수 있어 피하시는 것이 안전해요. 가능하다면 이 시기에는 가족이나 주변 분께 부탁하시고, 꼭 들어야 한다면 허리를 세우고 복부에 힘이 덜 들어가는 자세로 짧게 드는 것이 좋아요.
통증을 참으면서 일하는 것이 단순히 "힘든 것"으로 끝날지, "재발 위험"으로 이어질지는 통증의 원인과 그날 하는 일의 종류에 따라 달라져요.
일주일 뒤 출근 전까지는 가능한 안정을 취하시고, 담당 병원에서 처방받은 복대가 있다면 활동 시 꼭 착용해주세요. 출근 당일에도 무리한 동작은 최대한 피하시고, 통증이 심해지거나 복부가 다시 튀어나오는 느낌, 구토나 변비 같은 증상이 생기면 바로 수술받은 병원에 방문해서 경과를 확인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무거운거나 노래불렸다고 열공탈장이 바로 안좋아지거나 하지 않죠??식도 괄약극이 바로 더 늘어난다던지
소화기질환무거운거 들었다고 해서 열공탈장이 바로 더 안좋아 지거나 하진 않죠??
소화기질환쌍커풀 수술 후 무거운 짐을 들지말라고 하여 최대한 피하려 했는데요. 직업 특성 상 최대한 피하려 해도 결국 하게 되었습니다. 개당 5~7kg짜리 led 스크린을 행사장에 설치하는데요. 수술후 5일차에 해당작업을 해도 괜찮으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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