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눈앞이 흐리고 물건이 여러개로 보이는 현상, 치료가 제자리인 이유는?
아침에 일어나면 눈앞이 흐리고 물건이 여러개로 보이는 현상이 일어나요 그리고 밖에 돌아다닐 때도 그런 현상 때문에 제대로 못걷고 걸을때 중심을 못잡아요 눈 앞이 그냥 희미해지고 물건들이 분리되는 것 같아요 심리적이거나 약 문제이기엔 마음이 힘들어서 그런 게 아니었고 그냥 일상으로 계속 그러거든요 대학병원에서 공황, 우울증 약을 먹고는 있어요 약을 줄여달래도 제가 약 줄이면 다시 공황이 심해져서 줄일 수도 없네요 눈은 대체 왜 이러며 치료가 왜 계속 제자리 일까요.. 아침에 알람을 해둬도 못일어나고 눈이 안떠져요 뜨기가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하루종일 졸리구요 이것까지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