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외 임신 후 퇴원 전 빈혈 수치 10.8, 피주머니 100씩 나와도 더 떨어질 수 있을까요?

ZOO • 2024.12.08

11월19일 소파수술하고 자궁외 임신확진되서 11월 23일에 복강경 수술하고 24일에 피검사로 빈혈 수치가 10.8로 떨어지고 피주머니는 27일 퇴원하는날에 뺏어요~퇴원하는날 까지 피주머니 피는 100씩 나왔어요~ 그사이에 빈혈수치가 더 떨어질수가 있나요? 너무 힘이 없으니 입맛도 뚝 떨이지고 못 먹으니 더 힘이 없고!! 가서 검사를 받아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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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수술 후 회복 과정에서 빈혈 수치가 더 떨어질 가능성은 분명히 있습니다. 자궁외 임신으로 인한 복강경 수술 후 피주머니에서 지속적으로 출혈이 있었다면, 이는 빈혈이 더 악화될 수 있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현재 힘이 없고 입맛이 떨어지는 증상이 있다면, 이는 빈혈의 전형적인 증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병원에 방문하여 추가적인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현재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받고, 필요한 치료나 조치를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혈의 양이 많거나 일상생활에 무리가 있다면, 더욱 신속히 병원에 문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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