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실밥이 튀어나오고 상처 부위에 힘을 줘도 괜찮은가요?
발뒤꿈치 옆쪽에 세균감염되서 고름나오고 석회가루도 있어서 수술을 받은지 11일지났습니다..예정된 실밥은 3일뒤에 풀기로 했구요..어제 퇴원을 했고 오늘 소독을 하는데 실밥 한두줄이 뭔가 튀어나와서 솟구쳐 있는 모습이였습니다. 육안으로 보기 힘든 곳이라 벌어졌는진 모르겠고, 어제 한 거즈를 보니 진물 나온 흔적은 보이지않았고 악취, 열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목발하다가 균형이 흐트려지면서 상처부위발을 땅에 디디였는데 그거때문에 그런걸까요? 집에선 목발대신 상처있는발은 뒤쪽이라 앞쪽(발가락부위)에만 20%정도 힘을 줘서 걷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