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내 조제와 약국 조제 약의 효과 차이가 있나요?
비행기공포증으로 인해서 작년에 정신과에서 상담받고 수면제를처방받았는데 그때는 약국에가지않고 병원내에서 직접약을주셨는데 올해는 처방전을주셔서 약국에서 처방받았습니다 작년에 먹었던수면제가 잘듣지않아 좀더쎈걸로 달라고했는데 병원내에서 약을줬다가 약국가서 사니 혹시 약한거아닌거 의문이드는데 차이점이있는걸까요?
비행기공포증으로 인해서 작년에 정신과에서 상담받고 수면제를처방받았는데 그때는 약국에가지않고 병원내에서 직접약을주셨는데 올해는 처방전을주셔서 약국에서 처방받았습니다 작년에 먹었던수면제가 잘듣지않아 좀더쎈걸로 달라고했는데 병원내에서 약을줬다가 약국가서 사니 혹시 약한거아닌거 의문이드는데 차이점이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실시간 의료 상담 의료진입니다.
작년에 병원에서 바로 약을 받았을 때랑 올해 약국에서 받은 걸 비교해 보면, 약의 ‘효과’가 약해진 이유가 꼭 조제 장소 때문이라고 보긴 어려워요.
병원에서 바로 주는 건 ‘원내 조제’라고 하고, 처방전을 받아 약국에서 받는 건 ‘원외 조제’라고 해요.
두 방식 모두 약의 성분과 용량은 처방전에 따라 동일하게 나와야 하고, 법적으로 약을 바꾸거나 약하게 줄 수는 없어요.
차이가 있다면 조제하는 주체가 병원 약국이냐, 외부 약국이냐 정도죠.
다만 올해 받은 약이 작년에 먹던 약과 이름, 성분, 용량이 다른 경우라면 효과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또 같은 성분이라도 제약사나 제형(속효성, 서방형 등)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고, 몸이 약에 적응해서 예전만큼 졸리게 느껴지지 않는 ‘내성’이 생겼을 가능성도 있어요.
그래서 이번 약이 약한 건지, 아니면 단순히 몸의 반응이 바뀐 건지 확인하려면
약 봉투에 적힌 ‘성분명’과 ‘용량’을 작년에 먹었던 것과 비교해 보는 게 좋겠어요.
가능하다면 병원이나 약국에 문의해서 두 약의 차이를 물어보시면 확실하게 알 수 있을거에요.
닥터나우에서 발행하고 있는 콘텐츠 중 하나를 하단에 추천해 드릴게요.
'건강매거진' 속 다양한 콘텐츠도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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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받아 약국에서 조제한 약은 보통 보관기간이 얼마인가요?

처방받고 약국에서 제조한 개별 포장 알약 언제까지 먹어도 되나요? 어디서는 2개월 내라고 하고 어디서는 6개월 내라고 하고 어디서는 1년까지는 괜찮다고 해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처방받은지 9개월 정도 됐고 사정이 있어서 새로 처방받을 수는 없는 상황이에요

처방전을 받을수 있을까요? 약명은 트로피자 미녹시딜 구주스피로닥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