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틸페니데이트 부작시 대안 치료법이 있나요?
정OO • 2025.11.19
메탈페니데이트 계열의 약물 복용이 너무 힘들어요. 원래도 많이 예민해서 카페인 같은 걸 잘 못먹는데요, 콘서타랑 메디키넷 모두 복용해봤지만 부작용이 너무 커서 거의 아무 효과도 없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부작용이 없을때는 좋지만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약물로 유발된 집중력'이 온통 울렁거리는 속, 두근거리는 심장, 축처지는 신체에 분산되어요. 카페인 콘서타 모두 머리는 맑아지는데 너무 몸이 힘들어요... 알코올 섭취했을 때의 신체랑 유사한 것 같아요... 친구들은 알코올 마시면 흥분하는데 저는 너무 힘들게 느껴지거든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메탈페니데이트 계열 약물 말고는 거의 없다고 들었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심지어 저는 콘서타 중 가장 작은 18 mg 유아용 용량을 복용합니다.(메디키넷도 10+10) 약물도 안맞으니 제가 adhd가 아닌지도 의심되지만 담당의께서는 제가 200% adhd라고 하셨어요
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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