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로바이러스 진단받은 이른둥이 아기, 응급실 방문 필요할까?

이OO • 2026.03.20

35주에 태어난 151일된 이른둥이 아기입니다. 아기가 어제부터 울다가 설사지리고 방구끼다가 지리고 보챔이 너무심해서 어제 동네소아과 가서 대변검사했는대 오늘 소아과에서 노로바이러스라고 연락을받았습니다. 지금1회 분유먹을때180 먹던애기가 120겨우먹고 계속 잠만자려고하는데 응급실로 가야하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집에서 있어도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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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3.20

    이른둥이 아기가 노로바이러스 진단을 받고 분유 섭취량이 줄고 계속 잠만 자려고 하는 상황이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심한 설사와 구토를 유발할 수 있어 특히 어린 아기들에게는 탈수의 위험이 높습니다. 더구나 질문자님의 아기는 이른둥이로 태어났기 때문에 일반 아기보다 면역력이 약할 수 있어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기가 평소보다 분유 섭취량이 현저히 줄고(180ml에서 120ml로), 계속 잠만 자려고 하는 것은 탈수나 전반적인 상태 악화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런 무기력함은 응급 상황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응급실 방문을 권장드립니다.

    특히 아기가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면 더욱 응급실 방문이 필요합니다:

    • 입술이나 입안이 매우 건조함
    • 소변량이 현저히 줄어듦 (기저귀가 평소보다 덜 젖음)
    • 눈이 움푹 들어가 보임
    • 보챔이 심하거나 반대로 너무 무기력함
    • 고열이 동반됨

    이른둥이 아기의 경우 상태가 빠르게 악화될 수 있으므로, 안전을 위해 전문적인 의료진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의 건강이 최우선이니, 걱정되시는 상황에서는 응급실을 방문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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