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분리증으로 수술 대신 재활이 효과적일까요?
38세여자입니다,지난 5년동안 아이들3거의 혼자 다 케어하구 키우구 집안일만했는데.. 허리분리증입니다.허리분리증이 허리분리증이 척주가 부러진거라고 하던데 제가 나이도 어리고하니깐 병원에서 수술보단 재활을 하라고 쓸수있을때 까지 쓰고 나이 더 먹어서 수술하기를 귄장하더라구요.. 시술은 없구 그냥 통증 줄이는 그런 주사랑 도수 머 이런걸 꾸준히하라는데 맞나요??안아프려면수술밖에 방법이 없나요?
38세여자입니다,지난 5년동안 아이들3거의 혼자 다 케어하구 키우구 집안일만했는데.. 허리분리증입니다.허리분리증이 허리분리증이 척주가 부러진거라고 하던데 제가 나이도 어리고하니깐 병원에서 수술보단 재활을 하라고 쓸수있을때 까지 쓰고 나이 더 먹어서 수술하기를 귄장하더라구요.. 시술은 없구 그냥 통증 줄이는 그런 주사랑 도수 머 이런걸 꾸준히하라는데 맞나요??안아프려면수술밖에 방법이 없나요?
척추분리증은 척추뼈 뒤쪽의 좁은 부분인 협부에 결손이 발생한 상태를 말합니다. 육체적으로 힘든 일을 많이 하시는 경우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어요. 38세로 비교적 젊은 나이시기 때문에, 병원에서 수술보다는 재활 치료를 권장한 것은 적절한 판단일 수 있습니다. 재활 치료는 근력 강화 운동, 스트레칭, 도수 치료, 물리 치료 등을 포함하며, 이러한 방법들은 통증을 줄이고 척추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통증을 줄이기 위한 주사 치료도 일시적인 통증 완화에 효과적일 수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가 아니므로 꾸준한 재활 치료와 생활 습관 개선이 중요합니다. 수술은 재활 치료로도 통증이 조절되지 않거나, 신경 손상이 진행되는 경우에 고려됩니다. 현재로서는 재활 치료를 통해 증상을 관리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증상이 악화되거나 재활 치료로도 통증이 조절되지 않는다면, 다시 전문의와 상의하여 수술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의 권장대로 재활 치료와 통증 관리 주사를 꾸준히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적인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전문의와의 정기적인 진료를 통해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척추분리증은 완치의 개념보다는 증상 조절의 개념으로 평생 관리한다고 생각하셔야 해요.
꼭 확인해주세요.
현재 만43세 남성입니다 14살때부터 요추 4. 5번 척추분리증으로 통증을 겪고 있는데 처음에는 계속 물리치로와 약을 몇년간 먹었지만 통증은 계속 있었고 척추에 놓는 주사 아주큰거 3개정도 맞는거 시술도 여러번했고 엑스레이 같은걸로보면서 스테로이드 주사하는 것도 여러번 해봤는데 아무효과도 못봤습니다 여러 병원에선 척추분리증 통증 대부분 별거 아닌것 처럼 얘기하는데 저는 정말 통증이 심한데 엄살처럼 말하는 의사샘도 계시기도했어요 아무튼 현재는 그냥 가만이 누어 있어도 허리가 너무아픈 정도까지 됐구요 의자에 앉아있기도 서있기도 힘들만큼 허리가 너무 아픕니다 병원가서 시술을 받으려고해도 으료보험이 안되는 항목이 많이 부담스러워 시술받기도 걱정이됩니다 수급자라 의료비 지출에 부담이 큽니다 그래서 정부 지원을 받아 수술을 차라리 받는게 어떨까 생각중인데 수술하지말라는 얘기도 많아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통증은 잠을자도 느낄정도로 힘든데 수술항션 통증이 사라지나요?(1형당뇨 유)
직업 군인입니다 제가 허리통증으로 MRI를 찍어본결과 선천적 척추분리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3개월 정도를 재활 할 시간을 준다고 하는데 재활치료랑 헬스 중에 어떤거를 하는게 더 좋을까요?
38세 여자입니다.. 최근에 알았어요 ,허리 분리증이 허리가 즉 척추가 부러졌다는걸요.. 근데 제가 나이도 어리고 지금 수술을하면 나이먹으면 더 아프고 힘들다고 그냥 지금은 주사치료 약물치료 도수치료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강남 청담동 유명한 병원 의사선생님이 그러더라구요..최대한 안움직이고,정말 그냥 아파도 참아야하나요?아니면 수술을 하는게 낳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