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항문 따가움, 비판텐 사용해도 되나요?

박OO • 2025.06.02

임신27주임산부입니다. 엊그제부터 항문이입구가 따가워요. 치핵은아닌거같아요(살튀가 튀어나오지는않았어요) 오늘급한데로 비판텐 발라주었더니 따깝더라고요 아무래도 상처가 난거같은데 꼭 항문외과를 가야할까요? 아니면 비판텐 발라도될까요?

치루치질
error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외과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5.06.02
    error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임신 중 항문 부위의 따가움은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특히 임신 27주 정도가 되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거나 압력이 증가하여 항문 주변에 불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비판텐은 피부 재생을 돕는 연고로 임신 중 사용이 비교적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항문 부위에 상처가 있거나 자극이 심한 경우에는 따가움을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전 답변에서도 언급했듯이, 상처가 생각보다 넓거나 깊을 수 있으니 항문외과 진료를 통해 상처를 확인 받고 적합한 외용제를 처방 받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시로 항문 부위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따뜻한 물로 좌욕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계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병원을 방문해 보세요.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info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외과 관련 질문

  • 항문 부어서 따가워요, 좌욕기 사용해도 되나요?

    항문이 부어서 따갑습니다 변볼때마다 물로 엉덩이 담가 5분 10분 하라는데 밖에 샐활할때는물로 못씻잖아요 세수대야에 엉덩이 안들어가니 좌욕기 사서 해야할까요 물없이도 하는 적외선 자욕기써야할까요 제가 여자아 질염도 있어서 가치 자주 물 로 씻으면 안좋을거같아서요 혹시 물로만 할문씻어야할까요 아님 세정제 써도될가요 질염과 항문 한번에 가치 병이오니 힘들어요 같이 보는 병원있을까요 대학병원말고요

    내과

    2025.01.22
  • 항문이 따갑고 쓰라릴 때, 비판텐 연고와 푸레파인 연고 중 어떤 연고가 좋을까요?

    변실금으로인해항문이따갑고쓰라립니다.이럴때 비판텐연고와푸레파인연고중어떤연고가좋을까요

    가정의학과

    2024.08.02
  • 질염 치료 중 가려움에 엘린플러스크림이나 비판텐 사용해도 되나요?

    세균성 질염으로 8/11(월) 메로겔 처방받아서 자기전에 사용하고 잠들었는데, 8/12(화)새벽에 가려움증으로 깼습니다...! 그래서 8/12(화) 아침은 건너뛰고 상태를 지켜보다가, 진료받은 병원에 전화해서 여쭤보니 우선 중단하고, 상태가 계속 안좋으면 와서 다른약 처방받으라고 하신 상태입니다. 지금 가려움증이 괜찮았다가도 다시 도지는 느낌이라 ㅜㅜ 잠에 들기가 쉽지 않네요 ㅠㅠ 집에 태극제약의 ‘엘린플러스크림’이 있는데 이걸 발라도 될지 ㅜㅜ 아니면 일반 ‘비판텐’ 연고가 있는데 이걸 발라도 될지 여쭤봅니다...!

    성 고민

    질염

    2025.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