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수술 후 30cm 잘랐다는데 장루 발생 가능성은?
지인이대장암수술로30cm잘랐다고하는데무슨얘기인가요?30cm잘으면장루를달아야사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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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로 30cm를 절제했다는 것은 암이 있는 부분을 제거하기 위해 대장의 일정 부분을 잘랐다는 의미입니다. 장루(인공항문)를 만드는지 여부는 여러 요인에 따라 결정되는데, 절제한 부위의 위치, 남은 대장의 길이,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 등이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장루가 필요한 경우는 주로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30cm를 절제했다고 해서 모든 환자가 장루를 달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인의 경우, 담당 의사와 상의하여 환자의 상태와 수술의 세부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담당 의사는 환자의 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으며,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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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소화불량, 복부 팽만, 복통, 빈혈에 의한 제반 증상, 체중 감소, 근력 감소, 덩어리가 만져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혹시 대장암 증상인가요??? 복통이랑 소화불량이 일어나는데 30대에도 대장암환자가 있는거죠?? 방구를낄때 두부썪는냄새랑 비슷하게 나는데 우측대장암증상인지 좌측대장암증상인지 모르겟어요

피검사로 피수치만 재고 원인은 간호사분들께도 오늘 아침 회진 도는 선생님께도 듣지 못했습니다 그저 일단 지켜보자는 말씀만 하셔서 보호자로써 불안한 마음이 자꾸 드네요 환자마다 다르겠지만 수술 후에도 평소 일상처럼 입맛이 좋으셔서 아무것도 못 먹고 계속 배고프다며 힘 없이 계셔 마음이 너무 안좋습니다 흔한 경우이고 조금만 두면 끝나나요 ? 다른분들보다 변이 빨리 나와서일까요 ?

안녕하세요 20일에 어머니가 대장암 복강경수술을 하셨습니다 여태 금식을 하시고 남들보다 입맛도 빨리 돌고 더 많이 걸으시면서 선생님께서도 회복력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금식 - 물 - 미음 - 죽 - 밥 단계중 물 먹은날 (수술 다다음날) 두번 혈변을 보시고 다시 금식 처방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금식중(금식 이틀째)인 오늘 또 혈변을 보셨습니다 입맛 도시는거랑 잘 걸으시는건 같은 상태구요 혹시나 문제 생긴게 아닐까 입원중에도 너무 걱정이 되네요 주말이라 선생님도 못 뵙고 검사도 없고 이런 경우가 흔한건지 무슨 원인인지 궁금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