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중 발가락 골절, 일주일 후 경과체크 필요한가요?

최OO • 2024.12.04

해외여행중 네번째 발가락 골절로 현지 병원에서 진료 본 후 5일치 진통제와 소염제 처방받아서 먹고 테이핑하고 깁스신발 같은거 신고 지내고 있습니다. 일주일 후에 와서 경과를 보자고 하는데 뼈가 일주일만에 붙는것도 아닌데 경과체크를 일주일만에 할 필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테이핑만 계속 하고 있다가 열흘 후 귀국해서 한국 병원가는것, 아니면 이곳 의사선생님 말대로 일주일차에 가서 경과 확인하는것 중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의견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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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발가락 골절 후 초기에 경과를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뼈가 완전히 붙는 기간은 아니지만, 이 시점에서 뼈의 상태, 부종, 통증, 감염 여부 등을 점검하는 것은 치료 과정에서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현지 의사가 일주일 후에 경과를 보자고 하셨다면, 그 권고를 따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귀국 후에도 한국의 병원에서 추가적인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발가락의 상태를 더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치료를 받기 위함입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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