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뽑기 습관으로 인한 탈모, 피부과 주사로 치료 가능한가요?
제가 머리를 뽑는 습관이있는데 그게 좀 과해지다가 탈모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제 다시는 안뽑고 있는데 미용실에 갔을때 탈모라고 피부과가서 주사 맞으면 나아진다고 했는데 어떤 주사인가요??
제가 머리를 뽑는 습관이있는데 그게 좀 과해지다가 탈모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제 다시는 안뽑고 있는데 미용실에 갔을때 탈모라고 피부과가서 주사 맞으면 나아진다고 했는데 어떤 주사인가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대표적인 남성형 탈모 치료제 성분인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남성형 탈모를 유발하는 DHT를 억제해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는 현상을 막아줘요.
미녹시딜 성분은 모낭으로 가는 혈류량을 증가 시키고 모낭의 성장 기간을 늘려 모발이 튼튼하게 잘 자라도록 돕는다고 해요.
참고로 현재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은 약은 피나스테리드와 미녹시딜이 있으며 주사 치료의 경우 자가 혈소판 풍부혈장 주사 등이 있으나, 개인의 모발 상태에 따라 적용되는 치료 방법 등은 달라 질 수 있어요.
정 내에서 빠지는 머리카락을 모아 그 수를 세어보고 하루 평균 100개 이상이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해 볼 수 있고, 뒷통수 쪽의 모발에 비해 이마와 정수리 쪽의 모발이 가늘고 처지는 상태라면 탈모가 진행되고 있을 수 있어요.
정확한 진단과 치료 방법 상담 등을 위해서는 가까운 피부과나 두피(탈모)클리닉 등에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머리 뽑는 습관 때문에 두피에 땜빵이 생겼어요 평소에 탈모는 없었고 제가 만든거라...피부과 가서 주사 맞으면 괜찮다는데 어떤 주사 인가요? 참고로 저는 여성입니다.

탈모 때문에 고민인데 아무 피부과에 가도 탈모 치료를 받을 수 있나요?

탈모는 아니고 머리 뽑다가 저렇게 됐는데 원형탈모주사맞으면 해결 될까요? 가족한테 물어보니까 머리카락이 자라고 있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