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중 실신 직전 증상, 괜찮을까요?
잠을 제대로 못잔 상태에서 아침부터 속이안좋았는데 수업도중 일어나서 걷는데 눈앞이 안보이고 몸에 힘이 쭉빠지고 쓰러질거같은데 정신부여잡고 나와서 쉬고있었더니 괜탆아졌는데 식은땀이랑 피가 화하게 흐르는 느낌인데…괜칞을까요???속쓰림거는 사라졌어뇨
잠을 제대로 못잔 상태에서 아침부터 속이안좋았는데 수업도중 일어나서 걷는데 눈앞이 안보이고 몸에 힘이 쭉빠지고 쓰러질거같은데 정신부여잡고 나와서 쉬고있었더니 괜탆아졌는데 식은땀이랑 피가 화하게 흐르는 느낌인데…괜칞을까요???속쓰림거는 사라졌어뇨
평소에 헌혈, 백신 접종후 속이 메스껍고 어지러워지면서 실신할듯한 적이 많았는데 얼마전 필라테스 첫 수업 도중에 시작한지 30분 정도 후에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서 실신 하기 직전에 겨우 누워서 회복하였습니다. 필라테스 같은 운동을 하다가도 이런 미주성실신이 나타날 수 있나요? 앞으로 운동을 계속 해도 되는건지 걱정됩니다.
갑자기 속이 안좋더니 귀가 먹먹하고 이명 들리고 바람소리? 같은 것도 나고 시야도 좁아져서 병원 갔더니 실신 직전까지 간 것 같다고 해서 그냥 살고 있는데 잊을만 하면 이렇게 증상이 와요 이거 미주신경성 실신 이런 건가요?
오늘은 정말 이러다 죽을거같아서119실려갔다 왔어요.열흘전쯤 오전에 빈속에 에스프레소를 마신 후 점심으로 아보카도 많이 후숙된 것(먹을때 상하진 않았을까? 라고 생각할정도의 후숙)을 먹고 난 후 부터 고통이 정말 1에서 10이라고 하면 8~10정도의 극심한 복통이 와서 업혀서 병원을 갔고 병원에서는 장염이나 위염이라고만 했습니다.약을 지어왔지만 효과는 없는것 같습니다. 그러고 복통이 줄어들어서 아 단순한 장염이었구나 하고 다시 저녁에 일반식을 했는데 정말 죽을듯이 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복통이 미친듯이 와서 실신을 하고 토하고 설사도 조금 하고 그랬습니다. 이 패턴이 10흘간 계속 반복되고 있어요. 정말 삶의 질이 떨어지네요.복통으로 아플땐 그냥 죽는게 낫다고 생각날 정도로 아프다가 또 괜찮아 집니다. 위내시경도 받았는데 아무이상이 없다고 나왔고 꼭 유제품만 먹으면 증상이 재발합니다. 닭고기죽이나 고구마는 또 이상이없어요 이거 무슨증상인가요?도와주세요 식중독인가요? 과민성대장증후군?